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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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선샤인의 무대는 2019년?

러브라이브 - 선샤인의 무대는 2019년?

여러가지 얘깃거리가 많았던 4화였습니다. 여기서 사람들이 많이 얘기한 거 하나 정리해보죠. 도서위원인 마루가 도서관에 있을 때 그 옆에 책의 반납기한이 나와있는 안내판이 있었죠. 중요한 부분은 "반납은 7월 1일 월요일까지입니다" 이 부분인데요. 7월 1일이 월요일인 때...바로 2019년 되겠습니다. 중간에 나온 뮤즈 특집호는 러브라이브가 5주년임을 말하고 있었죠. 그리고 러브라이브 1기는 럽라 1회, 2기는 같은 해에 특례로 있었던 럽라 2회 이야기, 그리고 극장판은 한 해가 지난 초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습니다.이건 럽장판의 한 장면, 화면 왼쪽 상단에 달력이 보이네요. 아시다시피 극장판의 시대배경은 초봄, 즉 거의 3월 이야기입니다.3월 28일이 토요일인 해... 그건 2015년 되겠

러브라이브 - 선샤인 4화 감상! 으으으...내 오른손의 블레이드가 노랗게 빛나고 있다...!

러브라이브 - 선샤인 4화 감상! 으으으...내 오른손의 블레이드가 노랗게 빛나고 있다...!

우선 누설을 막으면서도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최고의 짤방을 뿌려놓고 시작하겠습니다. 지금 텐션 굉장히 올라가 있으므로 글은 지리멸렬할 수 있습니다. 근데 뭐 언제는 논리적으로 썼던가. 저는 감성으로 움직이는 반은 동물이거든요!! 해서... ... 7... 7센...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7센린!

러브라이브 - 뷰잉이다요!

러브라이브 - 뷰잉이다요!

오늘은 선샤인 1 ~ 4화 + 스페셜 토크쇼(2학년조 출장)를 위성 뷰잉해주는 스페셜 뷰잉 날입니다! CGV 에서 해준다는 게 정말 의외였죠...맨날 메가박스였는데. 처음엔 일처리 잘 못한다고 깠지만, 포토티켓이 이쁘게 뽑혀서 모든 분노가 눈녹듯 사라졌습니다. 여하튼 오늘 같이 온 애는... 일요일의 태양 호노베리다요! 극장 스크린으로 보는 애니라니 엄청 기대됩니다. 두근두근 4화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것인가! 그리고 그 뒤 토크쇼에서 2학년들은 어떤 꽁냥을 보여줄 것인가! 거대 스크린에서 즐거이 감상하고 오겠습니다. 케케케 호노베리도 궁금해하더라고 타코... 타코를 보자!

스쿠페스 - 뮤즈 곡을 뮤즈 멤버로 쳤을 경우

스쿠페스 - 뮤즈 곡을 뮤즈 멤버로 쳤을 경우

참고로 두 번 콤보가 끊겼습니다. ...에엑? 저 점수는 대체 뭐야...? 지금까지 200만 한 번 넘어보겠다고 온갖 난리를 다 쳤는데 어떻게 저런 점수가...!? 이거라면 스킬 세팅만 다 잘 되면 300만도 넘어가겠네요. 완전 우하우하입니다. 그래서 메드페스의 스코어업 기능을 오래간만에 풀로 켰네요. 이걸로 계속 점수 상자를 엽니다. 그러다가 스킬이 좋은 게 나오면 그걸 장착하는 식으로 덱이 한도 끝도 없이 강해집니다! 아쿠아 쪽 카드야 아직 거의 없으니까 덱을 구성할 수도 없고...완전하지 않지만... 적어도 이 덱이라면 쉽게 밀릴 거란 생각은 안 드는군요. ※뮤즈 곡은 뮤즈 멤버로, 아쿠아 곡은 아쿠아 멤버로 쳤을 때 보너스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그 위치의 멤버가 노트를 처리했을 때

밤에 문명 5 하다가 잘 타이밍을 놓쳐서 못 자고 아까 잠깐 졸았는데

밤에 문명 5 하다가 잘 타이밍을 놓쳐서 못 자고 아까 잠깐 졸았는데

그러는 동안 꿈을 꿨거든요. ...아드라스테아(위의 바이크 전함) 타고 에버랜드 가는 꿈이요... 중간에 용인시청이 있어서 그냥 뭉개면서 땅고르기 하면서 갔습니다. 왜 하고많은 교통수단 중에 내 뇌는 아드라스테아를 고른 걸까... 다시 생각해봐도 저 전함 센스는 진짜 미쳐버린 것 같아요. 저게 크기가 글쎄 450m 에 육박해요... 저런 게 땅에서는 그냥 우다다다 달리고 대기권도 지맘대로 돌파하고 전방위 주포를 빵빵 쏴갈겨대니까 그냥 답이 없죠. 물론 세상에 절대무적이란 없습니다. 사즉생 생즉사...물론 이건 다 죽었지만(...) 전 이 전함에 담겨 있는 의미가 굉장히 잔인하고 건조해서 상당히 싫어하는 편인데 결국 이걸 타고 에버랜드에 간 걸 보면...츤데레? 휴일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