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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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아니야, 요우에게도 어딘가 약점이 있을거야...!
처음 보는 애들에게도 며칠 어필하면 이렇게 친해지는 놀라운 붙임성 친구를 깊이 이해하고 서포트해주는 능력과 상냥함 수영부나 기초트레이닝 등으로 단련된 탄탄한 체력과 타이밍 재는 능력 귀엽고 몸매좋은 부분이야 뭐 일단 기본이고 이젠 옷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디자인만 한 게 아니라 재봉도 합니다. 게다가 미싱을 돌린 것도 아닌 것 같아... ... 초인!? 이 애가 이정도 초인이었나!? 보통 너무 완벽하고 약점이 없는 캐릭터는 굴곡이 없어서 인기도 떨어지게 되죠. 근데 이상하게 얘는 그런 느낌이 안 든단 말이죠... 위에서 '초인'이라고 표현했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멀리 있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인지 호감도가 떨어지거나 하는 일도 없는 것 같아요. 암만 그래도, 역시 사람이라면 어느

궁극의 눈가리고 아웅
오늘 트위터의 뜨거운 화제 중 하나는 셧다운제 폐지였습니다. 하지만 그 속을 뜯어보면, 셧다운제를 폐지한다는 건 겉포장에 불과하고 역시 속내가 있더군요. 셧다운제 → 부모선택제로 바꾼다고 하고 부모선택제는 기본 셧다운제에 부모가 허가하면 그 집구석만 셧다운제를 풀어주는 겁니다. 한마디로 현행유지에 옵션이 하나 들어갔을 뿐인데... 누가 자기 수고를 들여서 자식들 게임을 풀어줘? 결국 그냥 생색내기에 지나지 않았다는 결론 되겠습니다. 아니, 상식적으로다가...셧다운제를 없애고 반대로 부모 요청이 있으면 걸어줘야 하는 거 아냐? 물론 업계는 이런 이슈는 아무래도 좋고 오늘도 확률형 아이템 규제에나 촉각이 곤두서 있습니다. 뭐하자는 플레이인지. 늘 그러긴 했지만. 그런 와중에 뽀로로

러브라이브 - 7월 18일은 바다의 날, 그런 날 미모링은...
"안녀엉♪ 우미의 날, 이네요♥ CUT 취재 때 사진♪ 벌써 이렇게 그립네♥" 우미의 이름은 海未 라고 쓰고, 바다의 날은 같은 우미라도 海の日 입니다. 그걸 굳이 海未 라고 표현하다니 미모링 이 센스쟁이...! 게다가 예뻐!! CUT 8월호 얘기라면, 전원 보쿠히카 복장을 입고 있었죠. 아아...지금도 책장에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책... 미모링도 참 나이를 먹을수록 오히려 더 예뻐지는 것 같아요. 활동의 폭도 상당히 넓어지고, 정말 대단하다니까요. 한 번이라도 좋으니까 한국에 와줬으면 좋겠는데. 그럼 반드시 만나러 어디라든 달려갈텐데. 한국 시장도 (경기는 거지같지만) 갈수록 개선되고 있으니, 기대해봐도 되겠죠...? 어쨌건 그런 미모링 덕분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러브라이브 - 다이아님의 발전기 캐리로 본 발전기 이야기
전에도 언급했듯이 발전기를 가지고 긴급 전기복구를 시도해서 치카네 공연이 망하지 않게 뒤에서 몰래 서포트한 사람은 다이아입니다. 그러고 나서 티 한번 안 냈죠. 보이십니까 젖은 우산이 근데 일단 최소 두 대의 발전기를 가지고 근처 전기시설까지 갔다는 얘긴데... 저 발전기가 딥따 무겁거든요... 안에 연료를 채우지 않은 것도 족히 20 kg 는 될걸요? 이걸 왜 아냐 하면 저희 부대에도 있었습니다. 뭐 부대만이 아니라 각급 학교에도 있었을 가능성이 있겠네요. 저는 고등학교 때는 학교의 자체발전기(!)가 있었지만 역으로 대학교 때 한 대 굴렸던 기억이... 어쩄건 어느 쪽이건 절대 가녀린 아가씨 한 명이 나를 무게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한 대도 아니고 두 대를, 그것도 옷이 젖지 않았으니까 우

러브라이브 - 3화 소감 : 다이아 회장니뮤...;ㅁ;
보아라 도쿄놈들! 이것이 바로 「The 시골인심」이다! 라고 말하는 3화였습니다! 일주일 중 이 때가 시간이 제일 빠른 것 같아요! 뭐 어쨌건 네타는 필연적으로 엄청나게 많을 예정입니다. 알아서 피해가세요! 이번 화는 2학년조로 이루어진 아쿠아 최초의 라이브였습니다! 뮤즈처럼 완전히 망해버릴까도 처음엔 생각했지만, 큰언니가 말한대로 '모두 따뜻한 곳이니까' 가 작용, 동네사람들의 앞에서 멋진 라이브를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뮤즈처럼 제로에서부터 시작한 스타트는 아니었을지언정... 그건 다이아가 말한대로 선대의 스쿨아이돌이 쌓아올린 것들, 그리고 다정한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겠죠. 과연 아쿠아는 어떤 식으로 더 빛나게 될 것인가...는 일단 다음 화를 기대해보도록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