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태의 아름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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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의 작은 계림 "방비엥"
방비엥은 깎아지른 듯한 카르스트 지형의 산들과 산봉우리들을 따라 굽이 굽이 흐르는 남송강의 풍경이 우리를 감탄하게 만드는 곳이다. 잔잔하게 흐르는 남송강은 수심도 깊지 않아 수상스포츠를 하기에는 아주 적격으로 여러가지 엑티비티한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환경과 크게 부담없는 비용 탓에 각국의 젊은이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어 거리는 항상 배낭족들로 넘쳐 난다. 외국 청년들 틈에 우리나라의 젊은이들도 많이 보인다. 방비엥은 비엔티안에서 북쪽으로 약 150km의 거리인데 도로사정이 별로 좋지 않아 미니버스로 약 4시간정도 걸린다. 지형적으로 라오스의 북쪽지방은 산악지대라 기온도 평야지대의 남쪽보다는 낮은 편이라고 한다. ▼ 3월 1일 우리는 방비엥으로 출발을 했다. 한인쉼터의 아침은 항상 부산하다. 시내 투

아! 라오스
라오스 인민민주공화국은 동남아시아에 있는 국가이며, 북서쪽에는 미얀마와 중화인민공화국, 동쪽에는 베트남, 남쪽은 캄보디아, 서쪽은 타이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내륙국이다. 인구는 2013년 기준으로 약 680만명 정도로 추정된다. 라오스의 역사는 14세기부터 18세기에 걸쳐 존재하고 그 이후 세 개의 왕국으로 나뉜 란쌍 왕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라오스는 일당제 사회주의 국가 또는 공산주의이다. 수도는 비엔티안이고 큰 도시로는 루앙프라방, 사완나켓, 참빠삭 등이 있다. 공용어는 라오어이다. 라오스는 아시아 태평양 무역협정,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 동아시아 정상회의, 프랑코포니의 회원국이다. 2013년 2월 WTO에 가입했다. 우리나라에서 라오스를 가려면 항공편을 이용해야 하는데 직항편은 진에어 항공

흰눈속의 자작나무 숲
강원도 인제군 원대리에 있는 자작나무 숲은 4계절 인기 있는 탐방코스다. 수피색이 회백색인 자작나무는 다른나무와 한눈에 구별이 된다. 그리고 어딘지 기품있어 보이는 분위기 탓에 일단은 기본점수를 먹고들어 간다. 몇년전 여름철에 가본적이 있는데 흰눈덮힌 겨울철에도 멋이 있다고 하여 카메라를 들쳐메고 방문을 하였다. 흰눈덮힌 계곡에 하얀나무들이 열병해 있는 모습은 그동안 다녔던 산 분위기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 겨울철 평일이라 그런지 방문객은 그리 많지를 않다. 주차장이 여유가 있어 차 대기가 편하다. 이제 우리나라는 옛날과 달리 집집마다 차들이 많아 어디가나 주차 문제로 신경을 써야한다. 오늘처럼 주차장이 여유가 있으면 어쩐지 큰 혜택을 받은 기분이다. 더구나 주차비도 없고 입장료도 없으니 갑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