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태의 아름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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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모봉의 천년고찰 영혈사
▼ 양양집에서 양양관동대학(폐교) 앞으로 해서 설악동 야영장 가는 길로 6km정도 가다보면 왼쪽에 영혈사 가는 길이라는 안내 표시 돌이 서 있다. 지방도로 에서 샛길로 3.8km를 산속으로 들어가야 나오는 참으로 조용한 절이지만 네비에서도 찾을 수가 있다. 절에 대한 느낌은 대 도회지 안에 있는 절보다는 인적이 드믄 깊은 산속의 절이 우리에게 더 정감을 준다. ▼ 산속으로 3.8km는 걸어가기에는 조금 먼 거리다. 물론 등산겸 천천히 걸어서 들어가는 것도 좋겠지만 한적한 길을 차로 들어가는 것도 나름대로의 운치가 있다. 길 양쪽에 빽빽히 들어선 소나무 숲은 한참을 가도 그대로다. 포장과 비포장이 이어지는 차량의 통행이 거의 없는 산속길은 이 길이 절로 가는 길이 맞는가 의아할 정도인데

로마의 시내관광 (콜로세움)
▼ 조식후 피렌체 중앙역으로 이동한후 09:38분 로마행 열차에 탑승 ▼ 11시 10분 도착 시간이 조금 늦어져 11시 26분 도착을 했다. ▼ 로마역에서 예스호텔 까지는 그리 멀지 않아 걸어서 가기로 하고 짐을 챙긴다. ▼ 구글맵을 이용, 어렵지 않게 호텔에 도착, 구글의 고마움 ▼ 호텔방에 간단하게 짐을 정리 한뒤 서둘러 시내 관광을 나섰다. ▼ 주요 관광지로는 콜로세움, 스페인광장, 꼰또띠 거리등 볼것은 엄청나게 많은데 오후 반나절에 과연 얼마나 볼 수 있을 것인가? 가장 문제 되는 것은 교통편이다. 우리는 나름대로 머리를 써서 먼저 시내 투어버스를 이용하기로 했다. 그리고 주요관광지에 내려 투어를 한뒤 다시 다음에 오는 버스를 타고 다음 목적지로 가

이태리의 피렌체
베네치아의 론드라 호텔에서 하룻밤을 지낸후 호텔 조식을 한 뒤에 피렌체행 열차를 타기 위해 메스트레 역으로 이동했다. 열차 시간은 09시 37분 출발이고 2시간 정도 걸려 11시30분 피렌체 도착한다. 피렌체 도착후 호텔 체크인을 한후 서둘러 비가 오는 가운데 시내 관광을 나섰다. 피렌체에서 역시 오늘 오후밖에 시간이 없다. 외국에서 처음 가는 길은 역시 구글이다. 오늘 둘러볼 곳은 산마리아 노벨라성당, 산조레조 성당, 두오모, 지오또의 종탑, 베기오궁전, 베기오다리, 피티궁전, 미칼렌제로언덕 등 너무나 유명한 곳이 산적해 있는데 시간상 몇군데로 조절하는 수 밖에 없다. 피렌체를 어느정도 보려면 2~3일은 필요한 것 같다. 피렌체는 고대 로마와 달리 르네상스 시대의 향기를 발하고 있는 꽃의 도시다. 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