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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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전 간단 감상

1. 슬슬 돌커피 명장설 지지해줘야 하는건가. 2. 근데 인간적으로 삼성 빠따들 존나 못한다. 3. 결론 : 두 번 다시 넥센 무시하지 마라. ps. 아마 준플이랑 플옵때 넥센 엘지가 가을야구 경험 없어서 수준 이하 경기 펼치네 어쩌네 하는 기사랑 말들 꽤나 나왔었는데...솔직히 인정한다. 수준 이하라서 나도 존나 괴로웠음. 근데 가을야구 경험 넘치는 팀들이라고 뭐가 달라보이지 않는 건 내 눈의 착각인가. ps2. 정작가 너무 쫄깃했다.

내가 원하는 궁극의 애니메이션 스태프 드림팀

총감독 :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 신보 아키유키, 미즈시마 세이지 각본 및 구성 : 오카무라 텐사이, 우로부치 겐 감수 : 하가네야 진, 히가시데 유이치로 (만일 필요하다면)SF고증 : 오구라 신야 (만일 필요하다면)시대고증 및 전체 고문 : R.R.마틴 연출 : 미즈시마 츠토무, 오카무라 텐사이 CG 및 특수기술 : 이마이시 히로유키 캐릭터 원안 : 무라타 렌지 숨겨진 캐릭터 원안 : LAITA 디자인 협력 : oh!great 총 작화감독 : 니시다 아사코 작화감독 : 와타나베 아키오, 츠루마키 카즈야, 사다모토 요시유키 오프닝 애니메이션 담당 : 우메츠 야스오미 오프닝 가수 : One Ok Rock 엔딩 애니메이션 담당 : 프롬 소프트웨어 엔딩 가수 : Killswitch

골든타임 4화까지-이건 '좋은' 작품인걸까?

1. 똑같이 원작 있는 아르페지오는 그냥 모든 기대를 다 내려두고 무념무상의 경지에서 보니 뭐 좀 다른 느낌을 받습니다만...이 골든 타임은 현재 제 안에서는 '실패작'에 가깝습니다. 단, 이는 원작 있고 그 원작의 애니화, 라는 지점에서 보면 맞긴 한데 또 개별 애니로 보자면 완전 글러먹은 건 아닌,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평하기 까다로운 작품. 라노베 포스팅도 안 하는 판에 애니 포스팅까지 하게 만들정도니 원 2. 현재까지 원작 1권의 스토리를 큰 차이 없이 따라가고 있는 애니판입니다만(모 설정의 경우엔 그냥 막판에 터뜨리려고 미뤄든 것 같고) 원작을 다시 후르르 훑어보기만 해도 이렇게까지 괴리감이 격심한 작품은 찾기 힘들 정도로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원작의 경우에는 '자아가 불안하고 소심한'

가을야구 끝-근데 내년 어쩌냐

1. 어차피 이길 요소가 하나도 없던 물건을 마지막의 목동교주님께서 자신의 법력을 보이시며 억지로 이끄셨으나 아무리 교주가 이끌어도 나머지 야수들이 하나같이 글러먹은지라 이길래야 이길 도리가 없더라. 2. 야수진들은 대체 인간같은 놈도 없으니까 냅두고 먼저 투수부터. 나이트는..개인적으로 좋아하고 참 작년엔 대단했는데 올해는 영 신통치가 않고 체력 후달리는게 너무 보인다. 오늘도 애매했고....솔직히 지금보다는 내년이 더 걱정임. 넥센이 아마 일단 재계약 추진할 것 같은데...음. 나머지들은 대충 다 괜찮음. 손승락도 거의 인생투 했고 강윤구는 최준석에게 맞은 게 아깝지만 초구랑 3구가 볼 판정 받아서 몰리게 된게 아쉽다. 올해 강윤구는 불펜 가고 나서는 충분히 제 역할 다 해줬고 이번 포시

포시 체제 말인데...

1. 뭐가 좋다 나쁘다는 별개로 난 정규 시즌은 정규 시즌, 포스트 시즌은 포스트 시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1위팀에 그리 대단한 프리미엄이 있어야 한다고는 생각하진 않음. 2. 10구단 들어서면 어차피 숫자도 늘어나는 게 농구마냥 6팀이 포시 치르면 좋을 것 같은데. 3.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포시 구성은 1, 2위팀에게 각각 시드권을 주고 3-6, 4-5팀끼리 5선 3승제(아님 뭐 3선 2승제) 준플 치르고 승자가 각각 1, 2위랑 플레이오프. 그리고 거기서 승자끼리 한국 시리즈. 대충 이런 식으로 가면 좋겠다. 경기 수도 적지 않고, 가을 야구 문턱이 약간 낮아지는 감도 있지만 어차피 '포스트'시즌인 만큼 그냥 즐기는 기분으로 가도 좋고. 4. 물론 포스트 시즌 우승을 이상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