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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퐈 중간감상1

1. 일단 오늘 세 개가 한꺼번에 맺어지면서 현재까지 체결한 건수는 네 건. 2. 강민호 75억은 내가 보긴 오히려 홈디스카운트 들어가지 않았나 싶음. 실제로 시장 나왔더라면 100억은 무리더라도 90억 정도까진 뻥튀기 가능하지 않았을까. 물론 이 계약이 나쁜 건 아님 대충 이야기 들어보면 실제로 뭐 10억 정도 더 줬을 수도 있다고 하는데다가 계약금이 상당하니까. 오버페이건 뭐건 강민호가 이 리그에서 희소한 재능을 가진 포수라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고 그야말로 시장원리에 따라 저 금액대가 형성되었는데 뭐. 강민호로서도 롯데 프랜차이즈인데 괜히 팀 옮겨서 적응하고 팬들에게 욕먹고 하는 것 보다야 이 정도면 만족할만 함. 다만 난 4년 계약은 좀 의아. 우리 나라 fa 계약은 이상할 정도로 4

월탱-현재 굴리는 전차들에 대한 소감

1. 숙삼을 팔았습니다. 숙청 다음으로 가장 많이 굴리던 녀석이라 정이 많이 들었지만 이번 패치 이후로 진짜 멸망이 다 돼서. 포야 여전하지만 차체물장이 진짜 심각해진지라 이거 굴리느니 차라리 다른 걸 굴리는 게 낫겠다 싶어서 팜. 2. 그래서 그 돈으로 산 거가 병이랑 셔먼, 병일. 우선 병이의 경우 그게 자주(...)로 이어지는 요상한 트리라 안 가고 있었는데 병일이를 정예만드는 과정에서 뚫어는 놨기에 이번 50% 할인에 힘입어 구매. 자경 약간 넣어서 152미리 포 구입하고 시작했는데 객관적으로 보면 이거 지뢰 맞긴 합니다. mm값이 상대적으로 자비로운 편이라 8탑 가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그래봤자 재장전 시간 26초의 위엄(75프로 승무원과 장전기 없는 상태)에 에임도 태평양이라 1:1은

독일 2차 구축 말인데...

아니 나머지는 다 뭐 그럴 수 있다 치는데 그 5티어는 아무리 그래도 너무 개사기 아님? 뭔 5티어가 관통 194 데미지 240에 분당 8발이냐. 분당 8발이란 거 단순계산으로 7.5초마다 한 발에 장전기 달면 6.8초 정도마다 한 발이라는건데 아무리 2차 구축이 위장률 낮네 뭐네 해도 어차피 5탑에서는 충분히 안 보이는 편인데다가 보여도 그 쪽이 몇 번 퉁퉁 날리기만 하면 뭐 다 순삭이야. 내가 6탑 나스호른이나 7탑, 아님 10탑 바이백도 대면해보고 뭐 이럴 수도 있지 하겠는데 진짜 이 5티어는 너프 좀 들어가야할듯. ps 숙삼 이번 변화는 레알 싫다. 기총 생긴것도 조낸 짱깨전차스러워졌고 대갈통 너프는 뭐 어차피 숙삼 머리통 노리고 쏘는 변태는 없는지라 별 의미도 없는데 물장이 좀 심해짐

월탱 이야기

1.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2. 잠시 독일 라인을 타서 4호까지 갔습니다만 확신을 한 게 전 독일이 싫습니다. 더러운 나치놈들... 흠흠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남들 다 멋지다는 독궈 전차가 별로 잘생겨보이지도 않고 포탑 위치도 어정쩡할 뿐더러 소중한 경사장갑도 없어서 여러모로 불편합니다. 걸판의 영향 때문에 포르노 티거까지만 가볼까 했는데 거기까지도 못 가겠더라구요. 게다가 그거 말고도 지금 키우는 게 원체 많아서...그래서 4호는 그냥 팔았습니다ㅇㅇ. 3. 숙삼은 숙팔 뚫어서 정예가 되었습니다만 숙팔은 안 갔습니다. 갈 의욕도 없더라구요. 9탑부터는 손해를 각오하고 타야하는데 자금 사정이 여유로운 것도 아니고 공방에서 숙팔 숙칠이 희귀한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특히 숙팔은 그놈의 물장

마마마 예매 실패...

1. 쓰파...2회차가 남긴 했는데 어차피 지금 노트북으로서는 한계가 뻔하다.... 2. 근데 좀 어이가 없는게 거의 동시에 풀린 슈타게 극장판 12월 개봉 소식(...) 아니 슈타게가 정식 개봉하는 마당에 마마마는 딱 이틀 한 장소에서 다섯번 상영하고 땡이냐. 가격 35000씩이나 받아내는데도 사람들이 이렇게 몰리는데 대체 이 놈들은 뭘 하고 싶은건가. 슈발 전 극장판 때도 그렇고 슬슬 이쯤되면 애니플이 짜증나는 것이다.... 3. 아 기운빠져. 4. 트위터 티엘엔 성공한 이들이 70프로 넘는 듯.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