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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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반역의 이야기- 감상
1. 딱 한 줄로 감상평을 정리하면서 이 모든 이야기의 주제를 말한다고 한다면 '마법소녀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으니까!' 라는 대사를 들고 싶다. 그렇다, 가능성은 무한했다. 2. 약간 주변적인 이야기부터 들어가보자. 결론적으로 말해서 난 이 프랜차이즈는 극장판으로 만드는 것은 그리 현명하지 않다고 보인다. 그냥 1, 2편의 총집까지야 상술이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치지만, 과연 이 새로운 반역의 이야기가 극장판이라는 포맷에 어울리느냐고 묻는다면 난 아니라고 대답하겠다. 이건 TVA가 열 배는 잘 어울릴 물건이다. 도입-심화-통수-새로운 전개-심화-통수-절정-새로운 떡밥으로 이어지는 이 전개는 어디서 많이 보지 않았나? 그렇다, TVA 마마마와 똑같은 구조다. 물론 세세한 차이는 있지만 기본
보상선수 신승현이라...?
내 응원팀 아닌 타팀 이야기이긴 한데...신승현 정도면 묶을만 하지 않나? 기아가 리빌딩 들어가야 할 팀이긴 하고 젊은 선수들 위주로 묶는다고 쳐도 신승현이 올해 기아 불펜에서 던지는 걸 보면 그래도 저 정도로 '무난하게' 던지는 투수도 지금 없는 게 기아의 상황이고 게다가 사이드암도 없는 상황일텐데...? 박준표는 아직 더 담금질이 필요할테고. 엘지에서 안 데려갈거라고 예상했나? 그럴 것 같지도 않은데. 아무리 엘지에 옆구리가 많다지만 신승현 정도면 쓸 수도 있고 아니면 트레이드 카드로라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선수인데 너무 쉽게 넘긴 것 같음. 게다가 나이가 많다고 해도 불펜투수인거 감안하면 몇 년간은 충분히 활약할 수 있다는 소린데 모르겠다. 뭐 기아 프런트의 혜안이 있나보지 뭐...
장기영-윤석민 트레이드
1. 넥센 팬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놀라울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트레이드. 2. 이 트레이드의 최대 장점이 뭐냐면, 넥센으로서는 손해보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거. 설령 장기영이 두산에 가서 환골 탈태해서 타율 2할 후반에 출루율을 4할대 후반을 찍고 ops를 7할 근처까지 올린다고 해도 좀 아쉬울 수는 있어도 저쯤 되면 그냥 믿을 수 없는 로또가 터진거라 그냥 포기할 수 있음. 물론 저럴 것 같지도 않지만서도. 3. 일단 장기영이 없어짐으로 인해서 나빠지는 건? 그냥 외야수 하나가 줄어듬. 현재 외야수가 이택근, 문우람, 서동욱(유틸이긴 하지만 후반기 보면 그냥 외야보는 게 나음. 내야는 정말 땜빵만 시킬 거 아니면)을 기본으로 깔고 유한준 오윤 송지만이 백업에 이성열도 일단 외야 볼 수는 있음.

월탱 이야기
1. 요 며칠동안은 1390이랑 t-54만 돌리는 중 나머진 별이나 떼거나 아님 별도 안 뗌. 2. 최근 슬럼프+불운이 겹쳐져서 지난 사나흘 승률만 따지자면 20프로 미만일 게 확실합니다. 고티어고 저티어고 시작하자마자 30초만에 5대가 기본으로 박살나는 판이 너무 많음. 난 고티어로 가면 던지는 사람 적을 거라고 막연히 예상했는데 그런 거 없다. 심지어 57 가지고도 rr뒈짖 하는 인간들 많데요...아니 니들이 왜 그래... 3. 1390. 재밌긴 한데 운용상의 애로점...이라기보다는 티어 배정의 애로사항이 제법 많습니다. 빠르긴 하지만 덩치도 제법 커졌고 장갑이야 원래 없지만 그래도 6발 클립이라는 장점이 있다보니 사실 가장 잘 어울리는 건 울프팩 들어가서 뒤 잡고 갈겨대는 게 느낌상으로는
페르소나 5 발표
1. 라고는 해도 솔직히 아틀라스가 날 능욕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2. 페르소나 Q. 슬슬 시체팔이 영역에 아슬아슬하게 발을 들이밀고 있는 기분인데 콘텐츠 울궈먹기는 둘째치고 삼다수라는 점에서 레알 기분 잡침. 이 뭐같은 놈들이 본가인 메가텐4는 진짜 내던지는 퀄리티로 만들어 놓고 또 삼다수냐! 해서 억하심정이 욱 튀어나온다. 덤으로 난 SD 좋아하지도 않고 삼다수라는 기기는 더 싫고 뭣보다 이제 키타로고 나루카미고 질림. 게다가 키타로는 죽었잖아. 그냥 죽은 채로 좀 냅둬라. FES에서도 결국 죽은 걸로 끝내놓고는 뭘 자꾸 살려. 안 삼. 3. 댄싱 뭐시기. ...세가 죽어라, 라는게 첫 감상. 몰라 이건. 아오안. 관심도 없고 흥미도 없고. 다만 이게 비타고 저 Q가 삼다수라는 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