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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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4분기 신작-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1화 : 제작진 개새끼 해봐
1. 원래는 이거 따로 쓸 생각이 없었는데 1화를 보고서 '너무한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따로. 2. 잘라 말해서 제작진 마인드가 생양아치입니다. 아무리 좋게 봐 주려 해도 캐릭터 모델링이 레알 개거지 같은 것부터 시작해서 10년전 일루전보다 뭐가 나아졌는지도 참 애매한 움직임까지도 사실 그냥저냥 넘어가 줄 수 있습니다. 어차피 열도 놈들 기술력이란 게 위대하신 천조나 유럽에 비하면 이미 글러먹은지라 이 정도의 참사는 참사도 아니에요. 하다못해 009만큼 예산이라도 때려박으면 이거보다야 잘 나오겠지만 예산도 드럽게 안 쓴 티가 남. 진짜 이거 역대급 저예산 물건 아닐까 싶습니다. 3D라고 해도 천조의 물건들처럼 돈 때려박으면 입에서 억소리 날 정도의 물건이 나오고 돈도 처먹지만 이건 완전 정반대의 컨셉.
화이트앨범 2 애니화 된 김에 이것들 좀...
1. 화이트앨범2 감상도 써야하지만 그거 하자니 지금 좀 정신적으로 핀치인 상황이라 이것부터. 2. 장갑악귀 무라마사 에로게 원작에 하드코어 스토리를 위해 4쿨이나 2쿨+2쿨에 투자해줄 정신나간 회사 어디 없나. 3. 발더 스카이 최근 3D기술의 발전을 생각하면 나쁜 선택은 아닐텐데 문젠 이건 스토리 구성 때문에 좀 힘들긴할듯. 애니하고는 안 맞는 구조라서... 4. 천사가 없는 12월 화이트앨범 2도 되는 판인데 리프의 겨울 스토리 하나 좀 더 갑시다. 주인공이 줄담배 피워대는 헤비스모커 고삐리에 중2병에 뇌가 푹 절었고 그런 주제에 치킨이고 메인 히로인은 내츄럴 본 잉여라서 왕따당하고 있고 서브로는 우등생->타락 테크 타는 애, 같은 고교 선배인데 학교에서 원조교제 경험으로 퇴
13년 4분기 신작 애니 감상-킬라킬, 아웃브레이크 컴퍼니, 골든 타임
1. 킬라킬 가이낙스의 그렌라간, 팬스가의 주역들이 가이낙스에서 나와서 새로 만든 스튜디오에서 만든 작품. 대충 인터뷰들을 보면 '가이낙스'라는 이름에서 벗어나서 한 번 새로운 마음으로 뭔갈 만들어보자! 라고 했다는데 그런것 치고는 아주 창의적인 물건은 아님. 오히려 고전애니나 소재들을 다시 한 번 리메이크 하는 그런 느낌. 뭐 2010년대의 히피스러운 느낌적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하지만 원체 최근의 기조와는 동떨어진 물건이다 보니까 오히려 난 재밌고 즐겁게 봤음. 시작부터 논리성이나 딱딱 떨어지는 구조 그런 건 버리고 오히려 톱을 노려라 같이 무지막지하게 치고달리는 느낌이라서. 그야말로 '우리 꼴리는대로 만들겠다!'라는 포스가 느껴지는데 망글로브와는 달리 어느 정도 선을 지키는 느낌. 망글로
졌다...
이택근의 타구가 안타였다면....강정호의 마지막 타석에서 그게 폴대 안으로 들어왔더라면.....아.....너무 아쉽다. 몇 번이고 2위를 굳힐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마지막 한 고비를 못 넘어서 여기까지 밀리고 밀린 끝에 이렇게 지는구나.....삼성과의 마지막 경기, 솩과의 경기.... 이재학, 찰리, 레이예스, 양현종, 바티스타....지옥의 5연전에서 에이스급들 상대로 그렇게 분투했건만 마지막의 마지막에 이렇게 끝나다니...................... 아...........
13.10.4 야구 이야기-개막장 경기 승리
1. 이기긴 이겼는데 진짜 운빨로 이긴 게임. 2. 오늘도 염감의 인용술은 도대체 이해를 할 수가 없다. 그래 투수 일찍 내린 건 학습효과 있다고 치겠는데 오윤이랑 유한준이 시즌 막판에 비디오 하나 구해왔음? 멀티히트 치니까 먹히는 것 같음? 오윤이랑 유한준 둘 다 득점권 타율 시망인 전형적인 스탯관리형 선수들이잖아. 특히 오윤은 진짜 왼손투수 아님 거의 의미가 없는 타자인데 무사 만루에서 강정호가 한 방 간신히 쳐서 1점 내고 789가 연속삼진으로 물러나는 거 보니 어이가 털림. 그나마 허도환은 아웃카운트 기계주제에 어떻게든 치려고 노력이라도 하지 오윤이랑 유한준은 걍 붕붕 아무렇게 휘둘러대고 끝. 거기서 끝난 것도 어이가 없는데 다음에 문우람의 대수비 투입에선 레알 어이가 날아감. 뭐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