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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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아캄 호러 하실 분?
사실 엄청 하고 싶은 건 아닌데(...)뭔가 안 하자니 아쉬운 묭한 기분. 이리저리 시간을 짜맞춰 보다가 토요일은 영 안 되겠어서 일단 일요일로...물론 이것도 사람들 개개별 사정이 다 달라서 사실 신청하신다고 백프로 모임이 이뤄진다고는 말을 못 하겠는데(...) 어쨌거나 일단 모아는 봅니다. 일요일날 시간 되시는 분은 덧글 달라능. 대충 다른 사람들과 짜맞춰봐서 내일까지는 연락드릴테니.
다시 한 번 아캄 호러 모집
그젠가 올린 모집 글에는 관심 표멍은 있어도 아무도 오시겠다는 분은 없어서(...) 흑흑. 내일 오후 두 시에 홍대에서 모임이 있습니다. 어차피 서로 모르는 거 이 기회에 칭목칭목해서 리얼충스럽게 자신을 바꿔본다는 기분으로(...) 와주셔도 좋고 아님 그냥 오셔도 좋고...이게 아니더라도 어차피 머릿수 모으기 힘든 게 보드게임 아닙니까. 상부상조의 정신으로 와주셔도 좋다능ㅇㅇ. 뭐 여하간에 초심자 환영 고수는 더 환영(한 분 빼고 해본적도 없으니)인 모임이니 관심 좀.

애니계 관련 이거저거 잡설
1. 그냥 최근 들은 몇 가지 애니 소식들에 대한 생각 몇 가지. 2. 듀라라라 2기 결정. 존나 개환영. 씨바 나리타 료우고 여섯글자가 이제 내 안에서는 입간인간급으로 대폭락하고 있는 와중에 듀라라라 12권 까지 팔려고 저번에 내놓았으니 안 팔림. 제발 2기 존나 개흥행해서 나 저 개같은 시리즈 좀 팔아치우자. 3. 에스카&로지 애니가 4월 방영. 아니 이 자체는 전혀 놀라운 소식이 아닌데 난 모르고 있었거든(...) 아틀리에 시리즈 첫 애니화인데...흠. 근데 왜 저거 애니화하는거지?-_-? 4. 마법과 고교 열등생 방영이 다가왔는데...넷우익 분위기는 둘째치고 소아온에서 촉발된 것 같은 '먼치킨 주인공'이 점점 더 판세를 넓혀가는 것 같다는 게 사실 더 걱정. 노게임 노라이프라던가
3-2 돌파
유키카제와 아라시오 굉침을 대가로 3-2 돌파. 3-2 통과를 위해서 유키카제(레벨 23)네노히(레벨 8)아라시오(레벨 11)카스미(레벨 4)미치시오(레벨 21) 다섯대의 칸무스가 굉침되었습니다. 후후, 이곳이 나의 아이언바텀 사운드인가. 그나저나 구축함 여섯대 잘 키워야 한다고 그러길래 여섯대 잘 키웠더니 이게 영 효율이 나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다섯대 잘 키우고 한 대는 걍 고기방패로 쓰는 게 제일 효율이 좋은 느낌입니다. 이번에 돌파도 유다치가 첫 번째 전투에서 연달아 대파가 뜨자 빡쳐서 독에 처박고 그냥 원정용으로만 굴리던 아라시오를 땡겨다가 박았던거였거든요. 나머지 얘들은 멀쩡했더지라. 그랬더니 어머나, 얘들이 죄다 아라시오만 쏘네? 일단 공격의 반이 아라시오한테 가니 와 편하고 좋다.
칸코레 이야기
1.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칸코레를 시작한지 2주쯤 되었습니다. 2. 원래는 퍼즐도라 이후 가챠라면 학을 떼서 안 하기로 했지만...친구 두 놈이 거의 동시에 시작하는 바람에 뭔가 휩쓸려서 시작. 물론 이것도 궁극적으로는 가챠긴 한데...씁, 사실 한 번 눈이 뒤집혀 현질을 했습니다만 문젠 이게 엔-원 환율 적용이 아니라 엔-달러-원의 이중 환전을 거치는지라 조금만 질러도 진짜 무식하게 가격이 오르더군요. 청구서 보고 식겁해서 두번 다시 현질은 안 하기로 했고 다행히 지금까지는 별 문제 없네요. 3. 개인적으로는 같이 시작한 세명 중에서 가장 건조 운이 더러운지라 건조로는 전함도 공모도 단 한 척도 먹은 게 없어서 진짜 스트레스 유발하고 있습니다만...친구놈들은 즈이가쿠 쇼가쿠 무츠 나가토 다 잘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