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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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건담 철혈의 오펀스 25화 1기 完-오 제발 이러지 마
1. 안돼! 하느님! 제발! 2기라니!! 선라이즈 놈들이 이딴 걸 2기를 만든다니 대체 보드진 머릿속엔 뭐가 든건가 싶다가 이 놈들은 아게도 만들었던 놈들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 니 놈들이 2기를 만들겠지 왜 안 만들겠니. 2. 뭐 25화는 그냥 B급 연출 정도는 되었습니다. 칭찬은 아닙니다만 여태까지 전반적인 스토리 흐름과 연출의 구림은 C 이하였기에 이 정도만 해도 무난하게 잘 했다고 호평해 줄 수도 있습니다. 그래요, 이게 25화만 아니라면. 25화 1기 완결편이 이거라는 제반 사정을 감안하고 보면 형편 없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정말 이해하기 힘든데 미카즈키가 발바토스에게 세츠마냥 발정하던 것도 아닌데 왜 자꾸 중간중간 발바토스! 하면 발바토스가 알아들었다는 듯이
김대우-채태인 트레이드
....그게...뭐라고 해야할까....대체 왜.......싶네요. 딱 잘라 말해서 현재 선수 가치만 말하자면 채태인이 훨씬 더 큽니다. 그렇게만 보면 넥센이 이득이어야 하긴 하는데..... ........별로 필요 없는데. 아니 진짜로. 채태인이 좋은 선수고 클래스가 있긴 합니다만 그건 그거고 지금 넥센에 채태인이 왜 와? 그것도 향후 불펜의 중심축 중 하나가 되어야 하는 김대우를 주면서까지 데려올 선수냐? 하면 전혀 아닙니다. 그야 넥센의 1루가 지금 무주공산이긴 하지만 일단 윤석민이라는 대체자가 있고 그 외에도 사실 1루야 써볼만한 얘들 많습니다. 홍성갑도 써봐도 되고 외야 경쟁에서 밀려난 녀석들 일단 써봐도 되고 하다못해 이택근 써도 됩니다. 그렇다고 채태인이 딱히 거포도
네이팜 탄을 들이부어야 할 놈들ㅋㅋㅋㅋㅋ
オルフェンズのスタッフへのインタビュー読んだんですけど「僕らは戦争体験がないので広島の抗争をモチーフにしました」って書かれててなんとも言えない顔してた 富野さんは戦争の残り香の中で書いた。でも僕らはそれを知らない。まではわかる。広島の抗争をモチーフに少年兵など今ある戦争を書きました!はなんかええーって感じだ。 해석 : 오펀스 스태프 인터뷰를 봤는데 [우리들은 전쟁체험이 없으니까 히로시마 항쟁을 모티프로 삼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 씨발 잡것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왜 진행이 저따위인가 대체 왜 테이와즈랑 브루어즈가 나왔는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펀스 24화-hahahaha
졸라 웃긴 게 얘들이 화면 내에서 치는 대사랑 하는 행동은 지난 2주 동안 바뀐 게 없이 똑같은데 뭔가 시간이랑 작중 스토리는 엄청나게 진행되어 있음. 아 뭐 자잘하게 따질 건 없고 그냥 똥이네염 -ㅇ-. ...어, 그냥 그렇다는 말 밖엔 할 게 없다. 하고 작중에서 자꾸 '우린 이제 멈출 수 없어!' 이러고 있는데 이거 내가 제작진의 참회 겸 SOS 신호로 받아들여줘야 하는건가효. 뭐 여하튼 이거 다음 주 완결 아닌가? 1기 완결이건 전체 완결이건 뭔가 끝나야 하는데 끝날 게 있냐? 아니 뭐 시작이 있어야 끝을 내지. 시작한 게 아무것도 없는데.... 두서없긴 한데 아인은 제리드가 아니라 포우였네요. 가엘리오가 카미유고 미카즈키가 시로코고 올가는 자미토프랑 바스크 옴 합쳐서 반 나
gsw vs sas
지긴 했는데 막판에 아예 수비 포기하고 도박 걸어서 점수 벌어진 걸 감안하고 보면 거의 박빙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플옵 생각하면 꽤 긍정적이었던 경기. 진 이유야 몇 가지 있지만 가장 크고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인사이드의 알드리지. 근데 이건 골스가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거였기에 반대로 보면 이걸 제하고 보면 딱히 꿀릴 것도 없었음. 샌안이 자기들 장기인 수비전으로 끌고 들어가고 골스도 1차전과는 달리 여기에 휩쓸려서 다운 템포 농구가 되었는데 상대팀의 장기로 맞붙은 것 치고는 4쿼터 초반까지도 잘 버티고 우세를 점하기도 함. 그리고 골스로서도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게 보것-에질리가 나가고 스몰라인업의 최강 조합 중 하나인 이기가 빠짐. 애초에 스몰라인업이 내내 스몰로 가동하는 게 아니라 보것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