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ABSOLUTELY GORGEOUS BIG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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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생일 with Aileen :-)

첫생일 with Aileen :-)

[12th. september. wednesday. 2012] rainy 내 생일을 맞아, 남편 회사에서 나온 4일 휴가를 맞아- 우리는 롯데부여리조트로 떠납니다. 붕붕~ 가는 차안에서 아린이는 계속 자고 'ㅅ' 카시트의 안락함, 유모차의 안락함을 잘 아는 내 딸 아주 죠아 :-) 가는동안은 아가보랴, 휴게소에서 밥먹으랴 하여 사진이 없네요. 서해안고속도로가 빠를거 같아서 그쪽으로 갔는데, 실은 경부고속도로가 더 빨리 갈 수 있다고 하네요. 참고하세요:-) 도착 후 로비 엔젤리너스가 호텔 커피샵처럼 자리하고 있네요. 유모차를 구루마처럼 -_- 아린베이비 한명 늘었을 뿐인데, 여행갈때의 짐은 어른 4-5명분으로 바뀌고... 유모차는 어느순간 구루마처럼 돼있고! 웹사이트에서 본것처럼 웅장하진 않아요

별 반쪽도 아까운 '배틀쉽 (battle ship)'

별 반쪽도 아까운 '배틀쉽 (battle ship)'

[15th. Apr. 2012. Sunday] @ Lotte World Cinema 영화보는 내내 시끄럽다고 뱃속에서 요동치는 삐삐의 귀를 옷, 가방 손으로 틀어막고 본 영화였는데... 여러모로 거슬리고 이해안됐던 영화 1. 주인공의 성격 내 동생이라면 이미 정신병원 가뒀을만한 놈 무모함을 넘어선 개객끼수준 뭐, 그래, 영화니까 넘어가보자... 2. '해군에 어울릴만한 능력은 있지만, 활용을 못한다' 라는 제독(리암니슨)의 말 그 전까지, 주인공의 전략적 혹은 전투능력을 보여준 내용이 전혀 없었는데, 저 대사의 어느 부분에서 공감할 수 있었겠나. 전혀 몰입되지 않았던 부분 3. 욱일승천기?! ...야이씨 개잡코원숭이들아! 욱일승천기 펄럭이면서 군대나부랭이 ㅈㄹ하고 전범국가 주제에! 4.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