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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지심도] 일제시대의 상흔이 있는 동백섬](https://img.zoomtrend.com/2013/08/20/c0014543_520ef44dd2712.jpg)
[지심도] 일제시대의 상흔이 있는 동백섬
탐조등 보관소 1938년 1월 27일 구 일본군에 의해 완공됐다. 원거리의 물체들을 탐색하거나 비추는 용도 또는 표지등의 용도로 쓰였다. 당시 일본군이 사용한 탐조등은 직경 2m 정도로 도달거리 약 7~9km까지 이르렀다. 탐조등은 장승포, 일운면 지세포 진해만, 쓰시마 쪽 방향에 설치하여 지심도로 접근하는 선박이나 사람들을 감시하고자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탐조등 보관소는 포대나 탄약고처럼 견고한 콘크리트로 만들어졌으며 쓰시마에 있는 탐조등 보관소와 닮은 두꺼운 철문을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안내문에서 발췌- 지금은 통(?)만 남아있는.. 규모에 비해 안이 꽤 좁은데 딱 탐조등만 들어가게 생겼더군요. 지심도 구 일본군 방향지시석 망루나 발전소와 가까이 있는 곳으로

항의 이상으로 중요한 게 있다.
이래도 욱일승천기 놔둘텐가 (축구장 및 일본공식석상)트랙백 글 따라 그냥 스포츠 밸리에 올린다.참고로 아래 글은 위 포스팅에 향한 게 아닙니다. 좋은 포스팅에 힘입어 쓰는 글이니 오해 마시길. 일본이 우리나라, 넘어서 아시아를 역사적으로 도발한다. 위안부를 합법인 것 처럼 발언하고, 침략을 "진출"이란 단어로 미화시키며,2차 세계대전 전범들을 국가 위인으로 찬양하고 찬배하고,독도, 다오위다오, 크릴 열도 등을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는 모습이 최근에 자주 보인다.우리나라 사람한테는 그저 망발에 가까운 발언들이다.망발임을 알고 있기에, 우리는 그들의 망발이 잘못된 것을 주장하고,우리의 역사 관념을 지키기 위해 행동하고 노력할 수 있다. 한가지 여러분들에게 묻고 싶다, 한-중-일 사이에 일어나는 역

이래도 욱일승천기 놔둘텐가 (축구장 및 일본공식석상)
프랑스화가 벨트라메가 그린 1904년 일본군 진주 한국의 젊은세대 (제 세대도 포함해서 할아버님세대를 빼곤 다 들어가겠죠)들에게 일본국대경기의 '욱일승천기'사용이 어떤 의미인지, 사실 말로는 나치기랑 비슷하다는데 뭐 그런가 싶고 하켄크로이츠만큼 알려진 바가 없어서, 쟤들의 '전통문양'인가 하는 느낌으로 봐온 분들도 솔직히 많을 겁니다. 그런데 욱일기(줄여서)는 분명히 '전범기'가 맞습니다. 하켄크로이츠는 2차대전에만 쓰였다지만 욱일기는 일본의 제국주의 시대산물이 2차대전 전범기로까지 계승된 더 악독한 문양입니다. 1870년(메이지 3년) 16줄기의 햇살이 도안된 욱일기가 일본 제국 육군기로 지정되었고, 이와 유사한 기가 1889년 일본 제국 해군 군함기로도 지정되면서 모든 일본군에서 욱일기를 사용하게 되

월드 오브 워쉽 E3 트레일러.
꼴도 보기 싫은 욱일승천기가 삭제 크리. 조타!! 하지만 국화는 살아남았잖아? 안될꺼야. 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