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ABSOLUTELY GORGEOUS BIG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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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생일이냐?!

또 생일이냐?!

[14th. Sep. 2013. Saturday] .by Galaxy S4 생일이라고 아침부터 부랴부랴 친정으로 고고- 아/점으로 고기구워서 먹은 후 강원랜드로 출발'ㅁ')/ 예전에 대학원 동기가 했던 말이 생각난다. 점심에 고기먹으려고 오전 10시반쯤 가족들과 나간다고 하니, 니가 강호동이냐고 -_- 아침부터 고기질...ㅎㅎㅎ 아무튼, 9월8일에 계약했던 차가 새로 나와서 장거리도 뛰어줄겸 (사실 장거리를 뛰고 싶다고 난리친 남편때문에!) 팔자에도 없는 강원랜드는 왜이리 많이 가는지 -_- 새 차 타고 좋은 우리 상전님 SUV 차량이라 이제 아기 태우기 너무 수월... 허리 안굽혀도 돼서 너무 좋은 이 사실 T_T 블라인드 달아야 하는데 집에다 두고 갖고온다 하고는 까먹은 애미 미안 딸- 친

오지에서의 일주일 - 티니안 (1)

오지에서의 일주일 - 티니안 (1)

22nd. Jun. 2013. Saturday 오전 8시50분 비행기 새벽 4시에는 일어나서 서둘러야 면세점도 둘러보고 재미있게 갈 수 있는 비행시간 굳이 휴양과 카지노 -_- 를 같이 겸하려면 티니안으로 가자던 남편의 말을 전적으로 믿고 결혼 후, 처음으로 휴가 장소선정의 기회를 주었습니다. 호텔은 티니안에서 이 호텔이 유일무이니 선택의 기회도 없었고, 난 비행기나 예약하면 되는 그런 상황. 공항에 도착하면 항상 수속 후 먹던 크라제를 이번엔 건너뛰기로 했어요. "기내식 먹기전에 뭔가 먹으니 기내식이 더 맛없게 느껴지는거 아닐까" 라던 누피남편의 조언대로 말이지요. 그래서 그냥 비행기에 탔습니다. 아린이의 미카(인형이름)와 배낭을 들고 말이지요. 너무 이른 비행시간으로 좌석에 앉자마자 잠드신 내 딸

정말 슬렁슬렁 with Aileen (2)

정말 슬렁슬렁 with Aileen (2)

[31th. Mar. 2013. Sunday] 서울로 오기전에 들른 태성실비! 아아- 배부르니 좋구나. 아린이도 좋아하는 태성실비의 고기! 츕츕, 고기맛을 아는 진정 너는 우리딸! 오면서 또 여주아울렛 한판들러서 끝낸 이번 슬렁슬렁투어 좋구나! the AND.

정말 슬렁슬렁 with Aileen (1)

정말 슬렁슬렁 with Aileen (1)

[30th. Mar. 2013. Saturday] 강원랜드 컨벤션호텔 가는 길, 휴게소에서 엄마아빠 밥먹을 동안 이리저리 두리번대시던 상전님 가면서 또 자거라, 아가~ 금연실이 없어서 받은 흡연실 슬쩍 담배냄새가 나길래 다시 바꿔달라고 했다. 두번째 받은 방에선 냄새가 덜했다. 보행기까지 싸들고 간 우리 보행기 개발자는 찬양받아 마땅하다! 수영장 사진은 없는걸로... 튜브가 이상한건지 컨디션이 난조인건지, 계속 찡찡찡 찡찡찡 요기스 먹으면서 두리번거리더니 계속 엄마엄마만 찾고- 이 애미가 너때문에 너무 바쁘구나 늦어서 더 그릴가서 먹은 저녁 샐러드도 주문했는데, 사진은 없음 -.- 먹느라 정신팔려서... 내가 그렇지 ㅎㅎㅎ to be continued

홍콩 / 마카오  with Aileen (4)

홍콩 / 마카오 with Aileen (4)

[24th. Jan. 2013. thursday] 오늘은 홍콩 디즈니랜드 가는 날! 아하하 아하하- 아린아 미키마우스 보러가쟈! MTR타기 전 세가족 아린이 안찡찡대게 해주세요... 디즈니랜드 전용 MTR 내부는 이런식으로 생겼습니다. 저 손잡이, 갖고싶다...하앍;;; 정문까지 햇볕 쨍할때 걸어가느라 좀 눈부시지만- 씩씩하게 미리 사둔 티켓을 들고 가봅니다. 미리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유모차를 렌트할 수 있다고 했어요 :-) 아이 씐나! 이렇게 기다려서 유모차를 렌트했습니다. 이때만해도 아린이는 9개월 정도의 아기였던지라 일반 유모차말고 신생아용 유모차를 주더라구요. 살짝 더 비싸요 -_- 근데...앉히자마자 폭풍 울음을... 앞으로 쓩쓩- 달려가면 괜찮을까하여 달렸지만 더 서럽게 울음을...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