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ABSOLUTELY GORGEOUS BIG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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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Her 2nd Birthday (1)

for Her 2nd Birthday (1)

[26th. April. 2014. Saturday] 아린이의 생일을 기념하여 강원랜드(또?)로 출발하기로 했다. 내가 잘 못찾는 건가... 우리나라엔 아이를 데리고 갈만한 곳이 마땅찮은것 같다. 게다가 아직 날씨도 오락가락하는 마당에 아무곳이나 갈 수 없었어서 그냥 익히 알고있는 강원랜드를 가기로 한것 뿐 슬프다... 어쨌든, 출발하며 브이질하시는 내 이쁜이아침부터 깨웠다고 약간 썽질난 상태 -_- 라고 해야하나... 자꾸 잔소리하며 내려달라 하길래 야미얼스 하나 쥐어줬더니...들고 주무신다 -_- 그리고 곧바로 도착한 정선의 황금식당아빠보고 '짠!' 하자하는 딸내미 ...그런건 안배워도 된다...그리고 나온 곤드레밥과 황태구이 그냥, 예전 곤드레밥집이 더 맛나다 강된장에 비벼먹으라고

뚜벅이 엄마와 21개월 아가의 제주도 여행 (3)

뚜벅이 엄마와 21개월 아가의 제주도 여행 (3)

5th. February. 2014. Wednesday 오늘은 돌아가는 날! 서진이가 벗은 모자를 씌워주니 잘 쓰고있는 내 이쁜이:D 잘자서 부은것봐라 ㅋㅋㅋ 그리고 역.시. 아침이라 신난 아침형인간 서진군 조식후에 곧바로 짐을 다 싸고 택시타고 간 곳은 테지움사파리 공항가는 길이라 들른거기도 하고, 그래도 마지막으로 한 곳은 더 가자싶어 간 곳 이곳의 티켓또한 소셜을 이용해서 싸게싸게:-) 사자와 호랑이 인형에게 토닥토닥해주기도 하고. 둘다 가방매고 일렬로 서있으니 꽤나 웃기는구나 ㅋㅋㅋ 둘이서 같이 서있는 사진 찍으려다 실패! 도망가는 내 이쁜이 -.- 그렇게 다시 그곳분들의 도움으로 택시를 불러 공항까지 이동 테지움사파리 분들도 꽤 친절하셔서 제주도에서의 기분좋은 마무리 그리고 수속밟고

뚜벅이 엄마와 21개월 아가의 제주도 여행 (2)

뚜벅이 엄마와 21개월 아가의 제주도 여행 (2)

4th. February. 2014. Tuesday 둘째날, 레이크힐즈리조트 1층에서 조식먹기 예전글에 의하면 조식이 형편없다고 칭한 사람들이 꽤 있었다. 우린 이벤트기간이었어서 조식이 무료라서 그냥 내려와봤는데, 빵쪼가리 몇개와 시리얼뿐이었다는 글과는 달리 조식이 한식으로 변경 돼있었다. 성게미역국, 전복죽, 우거지해장국중에 골라 먹기:-) 그래서 난 성게미역국을 서진엄마는 전복죽을 선택 아침이라 괴로운 아린이와 아침이라 신난 아침형인간 서진군 조식맛은 꽤 괜찮았음- 이때까지만해도 아침은 간단히!를 모토로 살아왔던 아린이라 밥을 거하게 먹진 않았지만 그래도 몇번 받아드시고. 지금 이 글을 쓰는 오늘은 아린이 688일로 22개월이 되었는데 요즘은 아침도 잘먹고 먹는양도 부쩍 늘어서 우유만 좋

뚜벅이 엄마와 21개월 아가의 제주도 여행 (1)

뚜벅이 엄마와 21개월 아가의 제주도 여행 (1)

3rd. February. 2014. Monday 겁없이 뚜벅이 엄마 둘이서 아가들 델고 제주도 가자고 -_- 힘들었던 것도 추억이지만, 혹시 우리같은 엄마들 그나마 참고좀 되시라고 열심히 올린다. 아침엔 공항까지 지하철 타고갈까, 하니 누피가 힘들거라고 데려다준다길래 신나하며 올라탔다. 아린이 친구 서진네와 같이 가기로 했던 차라 서진이네도 들러 두 모자도 픽업하여 같이 공항행 좀 싸다길래 저가항공 처음 타봤는데 다신 타지않으리라. 그나마 좀 낫다는 '진에어'를 탔는데, 좌석이 없다니 -_- 좌석 배정이 없는걸 알았다면 저가항공 타지 않았을것을! 어쨌든 수속 밟고 아침거른 우리 네사람을 위해 한식당을 찾았다. 김포공항 식당가가 공사중이었어서 열은 곳이 많이 없던차라 그냥 들어가자하여 간 한식

누피생일맞이 Go to 강원랜드 (2)

누피생일맞이 Go to 강원랜드 (2)

30th. Dec. 2013. Monday 조식은 더 그릴에서- 사진은 없지만 꽤 괜찮은 조식 근대국과 흰쌀밥에 아침 든든히 먹은 아린이도 씐나하며 체크아웃:-) 눈썰매 타러가기전에 크리스마스트리 보고 신난 내 딸- 발렛 맡긴 차 기다리면서 스노우패딩으로 전부 갈아입고 대기타는중:) 주차장에서 올라가는 길까지 바람도 거의 없고 하길래 마스크와 모자도 안갖고 갔었는데 눈썰매 몇번 타니 코 시뻘개지는 아린이 보고 누피가 차에 가서 모자, 마스크, 귀마개까지 전부 가져왔다. 재미있었나, 하자는대로 다 하시는 우리 상전님:) 미쉐린아- 재밌어? 나중에 또오자:-) 저녁은 연희김밥에서 꼬마김밥과 꼬마오징어김밥으로만 만원어치 +_+ 얌얌! 아린아, 이번 겨울이 다 가기전에 눈썰매 또 탈 수 있을까? 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