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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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7주년 기념 인터뷰

FGO 6주년 기념 인터뷰 Q.작년은 엄청난 볼륨의 2부 6장 외에도 리메이크판 월희의 전편도 있어서 나스 씨한테 격동의 1년이었습니다. 나스 그렇죠...결국은 FGO가 계속되는 한 바쁜 점은 달라지지 않지만 이번에는 거기다 6.5부 감수나 7장이 있어서 지난번 만큼 바쁘지는 않지만 어떻게든 살아 있습니다,라는 느낌입니다. 다만 아무리 그래도 2월 25일부터 3월 2일까지는 휴식을 했습니다. Q.그 구체적인 일정은 엘든링 휴가네요(웃음) 만끽하셨나요? 나스 '어릴적에 꿈꾸었던 이상적인 게임이 눈 앞에 나타났는데 지금이 일이나 할때야! 지금 즐기지 않으면 안 되지!'라는 느낌이었죠. 휴가라고는 해도 감수나 체크 관련 작업은 했기 때문에 내 집필작업만 멈추고 딥하게 즐겼습니다. Q.좋은

꿈을 달리다 한국어 가사의 오역

그 비스크돌은 사랑을 한다 5권의 오역 (x)바꿀 순 없는 거야 Destiny(o)바꿀 수 있는 거야 Destiny 아니 왜 거꾸로 번역을...?

헤븐 번즈 레드 마에다 준 인터뷰

헤븐 번즈가 출시 100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솔직한 감상은요? 최근의 내 작품은 세상에 공개할 때마다 '절필해라' '은퇴해라' 등등, 수많은 불평을 샀습니다. 고참팬들 사이에서도 Summer Pockets처럼 원안만 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었기 때문에 헤븐 번즈도 나는 짐덩이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실제로 서비스를 시작하자 시나리오가 읽고싶다는 목소리가 많이 보여서 솔직히 지금도 놀라울 따름입니다. 괴로운 심정임에도 어떻게 기획을 시작하셨나요? 2016년 정도에 바바 사장이 칸코레나 도검난무 같은 캐릭터를 잔뜩 등장시켜 싸우는 작품을 만들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당시 pc로 플레이하는 노벨 게임의 붐이 끝났고 비주얼아츠 입장에서는 새로운 시도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행하는 게임

우마무스메 게임 디렉터 인터뷰

Q.게임 우마무스메는 2021년 2월 24일에 서비스가 개시된 이래 엄청난 대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운영측 입장에서는 이 이례적인 히트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마무스메는 경마팬이나 게임팬 뿐만 아니라 폭넓은 층에 어프로치할 수 있게 애니나 만화 같은 크로스 미디어 전개를 계속 해왔습니다. 연령층도 폭넓게, 중장년층부터 청년층까지 즐길 수 있게 의식했는데 게임이 출시된 다음에는 아이들도 팬레터를 보내와서 우리가 예상한 것 이상으로 폭넓게 컨텐츠가 퍼진 사실을 느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즐겨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Q.사전등록이 시작된 것은 2018년 봄이었습니다. 그로부터 3년 정도 지난 다음에 서비스를 개시했는데 그점으로 개발 스탭이 부담을 느끼셨나요? 물론 느꼈습니다. 사전등록이 시작된

타입문 에이스 vol.14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타케우치 타카시 특히 인상적이었던 캐릭터는? 대관식 이후의 전개는 전부 강렬하게 인상에 남았지만 롭, 와그와의 이별 장면은 각별하게 잊을 수 없는 장면입니다. 디자인의 주안점이나 고생한 점은? 가장 처음 그린 것은 제2영기 디자인입니다. 초고 러프 단계에서는 멀린의 지팡이를 빌려서, 미복(※지위가 높은 사람이 무엇을 몰래 살피러 다닐 때에 남의 눈을 피하려고 입는 남루한 옷차림)으로 캐스터 모습을 하고 있는 알트리아라는 컨셉으로 디자인했습니다. 이건 이대로 괜찮겠다는 말이 나와서 그다음에 제1, 그리고 제3을 작업했습니다. 제3은 스탠딩 cg도 다른 패턴을 그리며 심정적으로는 거의 별개의 캐릭터를 그린다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작업이 힘들었던 만큼 제3에 가장 애착이 갑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