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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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용왕이 하는 일의 여캐는 전부 스토커
1 특히 주인공 주변전세에 무슨 죄를 지은거냐? 2십대에 타이틀을 딴 천재니까 말이지.당연히 주변이 가만 냅두질 않지 3승부의 세계에 푹 빠진 여자들만 등장하는 것도 원인이 아닐까... 5 정상인은 케이카 씨랑 모지리가 아닌 쪽의 아이쨩 정도? 6텐쨩은 저 중에서는 상당히 정상이로군... 7 텐쨩은 거리감도 잘 파악해서 너무 세컨드 느낌이자너 ㅋㅋㅋ 9 2호쨩한테는 정실의 기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10 어른이 다들 이상하니까제대로 된 쪽은 초등학생 그룹이 되어 버리는 12 아이쨩은 현시점에서도 위험하게 보이는뎁쇼... 13 총합적으로 따지면 제2부인이 가장 좋은 신부감이 아닐까? 14 제1부인을

걸판 최종장-해적 전차 1/2
난감하네...라고 미호는 생각했다. 어떤 사정을 어떻게 판단하고 처리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서 고민한다. 다루기 벅차서 힘이 든다. 정말로 두손두발 다 들었다며 머리를 쥐어싸맸다. 이것이 난감하다(困る)는 것일 게다. 손바닥에 손가락으로 그 글자를 써봤다. 사각에 둘러싸인 나무를 의미하는 글자는 그 안에서 나무가지를 뻗지도 못하고, 위로 더 자라지도 못한채 갇혀있다. 실로 그런 기분이다. 그렇게 생각해보니 난감하다는 글자에 다소 친밀감이 샘솓는다. "미포링 무슨 일 있어?" 졸업앨범 원고를 체크하던 사오리가 걱정스럽다는 듯이 미호를 쳐다봤다. 학생회실에는 하나도 유카리도 각각 작업을 하고 있다. 졸업식에 앨범을 배포하기 위해서는 올해 안에 인쇄소에 데이터를 보내야만 한다. 졸업생 전원의 사진이 실려 있

내가 나이기 위하여
친구랑 동반합격한 사실에 기뻐하는 이치고를 향해 '니들의 그 우정놀이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볼만하겠어'라고 시니컬하게 야유하는 1화 느낌 그대로의 혐성을 시부키 란이 유지했다면 개인적으로 좀 더 흥미가 가는 작품이 되었을 아이카츠. 그러나 무정한 현실은 점점 꼬인 성격이 누그러지면서 하나의 가능성을 잃어버리고 다함께 벌목질이나 하게 되고마는 것이죠. 생각건대 야당캐릭터는 모두를 아우르는 천사표 리더의 안티테제일 때나 존재의의가 있지, 끝없는 대립을 포기하고 완전히 사상전향해서 나팔수 노릇하는 시점에서 본래 가지고 있던 매력이 전부 사라지는 법이니 무소의 뿔처럼 홀로 혐성의 길을 걸어라. 인조인간편→나도 초사이언인데 카카로트한테 꿀릴 이유 하나 없다 이기! 셀편→어

걸판 최종장 요시다 레이코 인터뷰
Q.걸판의 최종장이 드디어 시작됐습니다. 어떤 지점부터 구성을 하셨나요? 우선 미호가 속한 오아라이 여학원의 멤버가 왜 싸우게 되는가에 관한 이유를 정하는데 애를 먹었죠. 아무리 그래도 세번이나 폐교의 위기를 써먹는 건 아니겠다 싶어서(웃음) 그것 말고 어떤 이유가 설득력 있는지를 고민했습니다. Q.그저 시합에 이기고 싶다, 대회가 있으니 우승하고 싶다는 이유로는 오아라이의 이야기가 성립하지 않는다? 그렇죠. 이기기 위해 시합을 하는 게 아니라,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이유가 필요해요. 그 점이 오아라이다움을 자아내고, 전차도 자체가 승리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 하는 부분을 중요하게 보니까요. 처음에는 그 대목부터 정했죠. Q.카와시마 모모의 재수 위기를 구하고자 싸운다는 아이디

마리다지의 근거
・고자세 캐릭터가 겹친다・시종일관 무언가 쳐묵하고 있는&쳐마시고 있는 캐릭터도 겹친다・영국과 프랑스・마리가 다질링을 일방적으로 라이벌로 여길 가능성(지난 전국대회 1회전 상대가 세인트 글로리아나였으니까) 후 정말 걸판처럼 모두가 착한 세계관에는 있지도 않은 열패감을 억지로 착즙해서 앵스트함을 즐기는 뒤틀린 취향이란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