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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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라이 여학원의 일상 5화 '햄이 되는 공부입니다!'
오아라이 여자학원이 전차도 전국대회 1회전을 돌파한 무렵 한 선수가 남 몰래 번민하고 있었다. '이대로 괜찮은 걸까~?' 타케베 사오리는 방에서 홀로 중얼거렸다. 심각한 고민인 것은 아니다. 하지만 도무지 개운치가 못하다. 통신수 사오리는 해야만 하는 자신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다. 그야 1회전에서야 휴대폰 문자를 빨리 치는 본인 특기를 살릴 수가 있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레어 케이스다. 무선 방수 같은 게 그렇게 빈번할 리 없다. 하나나 유카리는 날마다 실력이 늘고 있다. 마코로 말할 것 같으면 처음부터 높은 조종 기술을 발휘했고 더욱 발전하고 있다. 그리고 차장, 대장인 미호의 능력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런데 나는 뭘 어떻게 키워나가야 할지. '미포링, 다음 시합까지 나는 뭘

오아라이 자동차부 전차 정비록 1/2
나카지마 응? 거북이팀 전차에 대해 궁금하다고? 으음 그건 손이 많이 갔지~ 원래 38(t) 자체는 좋은 차량이야. 기동력과 신뢰성은 충분할 정도고 장갑품질이 영 별로라는 점이나 리벳 접합 방식 탓에 방어력에 문제가 있다고는 하는데, 전차도에서는 큰 문제까지는 아니지 않을까? 10톤도 되지 않는 경전차니까 거창한 장갑을 두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지. 경전차는 속도와 기동력을 살려서 적의 탄을 맞지 않도록 항상 움직이는 게 필수인 모양이니까. 실수로라도 다리를 멈추고 헤비급과 난타전을 하면 절대 안 돼. 다만 원 차량이 다양한 파츠를 끌어모아 만든 모양인지 뭐라고 해야할까 원형을 잘 모르겠어. 차체 부분은 제조번호를 보면 자주포에서 가져온 것 같고, 전면장갑이나 포탑은 남아 있는 초기형 파츠를

사에카노 플랫 작화감독 코멘트
회전하는 피규어를 바라보듯이,라는 주문. 안 그래도 어려운 내용인데 오방(大判)...담당 원화가 실력이 좋아 살았습니다. 이 이즈미 쨩 가슴은 조금 작았죠. 마쿠노우치! 마쿠노우치! 뜬금없는 코믹풍 연출. 격렬하게 움직이는 컷은 그림을 눈으로 쫓기 힘들기 때문에 다소 수정이 느슨해도 괜찮을 때도 있답니다. 에리리의 팔짱 이게 뭔가 싶죠. 전혀 팔짱 안 끼고 있잖아(웃음) 작업할 때 졸렸던 걸테죠. D.N.A.2를 본 보람이 있습니다. 뭘 하는거야 ㅋ라고 생각하는 분도 계실텐데 콘티에 의하면 '더워서 셔츠를 열어젖히고 시원한 바람을 쐬고 있다'는 모양입니다.(웃음) 끝까지 카토한테 핀트를 맞춰주지 않습니다. 지독한 감독입니다. 망상이 폭주하는 에리리. 하지만 이미지 영상은 카토가 아니라 자

걸판 오프닝에 나오는 떼껄룩 정체는?
그냥 걸즈 앤 판처 오프닝 콘티 및 연출을 담당한 시모다 마사미(대표작 제가페인)의 자기과시였다고 합니다. 호기심 해겨얼~

걸즈 앤 판처 그래픽 인 액션
1 첫시합에서 처음 경험하는 궤도 수리 체험. 이것은 오아라이 여학원의 첫연습이자, 첫시합에서의 1학년팀(훗날의 토끼팀)이 조우한 첫 액시던트. 1학년팀은 4호 전차의 기세에 겁먹고 무리한 후퇴를 하다 궤도가 나간 것이다. 물론 1학년팀은 궤도 수리 작업이 처음이었다고 한다. 조종방법을 인터넷을 통해 질문했을 때 유용한 답변을 얻지 못했기 때문인지 독자적으로 수리를 시도하는 모양이다. 2 의표를 찌른 미채로 강적을 멋지게 격파! 세인트 그로리아나와의 친선시합에서 교묘한 기습공격으로 첫전과를 거둔 하마팀. 그녀들은 노보리 깃발(のぼり旗)을 점포 엽 골목에 배치하여 도시형 미채를 형성. 멋지게 세인트 글로리아나의 눈을 현혹시켰다. 의기양양한 하마팀과 대조적으로 격파당한 마틸다2의 차장은 명백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