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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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 쇼지 3~4화의 시나리오 수정은 블루레이 코멘터리를 통해 설명할 것
IV3화 비화(3) 라스트 부근의 개변은 거의가 제 각본대로입니다. 원작자 가토의 감상이 개입할 여지도 없는, 시리즈 구성 가토에 의한 냉혹하고 택티컬한 판단입니다. TV시리즈와 소설은 우선상항이 다르다는 점을 이해해주세요. 풀메탈IV 4화 비화. 하야시미즈와 작별하는 대화는 아슬아슬한 타이밍까지 남아 있었지만(색까지 입혔음) 분량면에서 도무지 방법이 없어서 스탭 일동이 고민 끝에 생략했습니다. 언제나처럼 가토가 '여기를 생략하죠'라고 말하고 스탭이 '아니 거기는 남기고 싶은데요...(눈물)'라고 말하는 패턴입니다.(땀) 3화부터 4화에 걸친 시나리오 개변의 이유는...그래요 블루레이 코멘터리에서 자세히 말할게! 기대하라구! 1)원작쪽은 완전히 멘탈 나가서 못이겨 못구해 포기하면 편해

건담 오리진 완결 기념 야스히코 요시카즈 인터뷰
전문은 ↑ 작가가 작품을 완벽히 통제할 것이라는 오해 THE ORIGIN 영상화 프로젝트는 일단 완결이 되었는데 다음편의 애니화는 어려울까요? 安彦:현단계에서는 그렇습니다. 다만 관객이나 숫자에 따라 좌우되는 법이니까, 관객이 잔뜩 와준다면 높으신 분들의 마음이 바뀔 가능성이야 있겠죠. 만약 그렇게 되면 큰일이니까 그 때를 대비해 마음의 준비만 해두렵니다.직접 만화를 그리게 되셨을 때 TV판에서 '이 부분은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 대목이 있을까요?安彦:그야 잔뜩 있었죠. 구체적으로 하나 예를 들자면 TV시리즈 중반에 지구로 내려온 화이트 베이스가 여러 장소를 미주(迷走)하잖아요? 개인적으로는 그 부분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만화판은 자브로로 직행했습니다.속사정을 밝히자면 그 당

아주 이해하기 쉬운 애니송 가사-미소의 폭탄편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정신나간 애니송 가사 베스트 都会の人ごみ 肩がぶつかって ひとりぼっち 도회지 인파속 어깨를 부딪친 외톨이 果てない草原 風がビュンビュンと ひとりぼっち 끝없이 펼쳐진 초원. 바람만 횡횡부는 곳에서 외톨이 どっちだろう 泣きたくなる場所は (둘 중에) 어느쪽일까 울고 싶어지는 장소란 2つマルをつけて ちょっぴりオトナさ 두개의 동그라미를 그리는 나는 (고독함을 아는) 살짝쿵 어른이지 한줄요약 Q.다음중 눈물이 날만큼 외로움이 느껴지는 장소를 고르시오 1)군중속의 고독(O) 2)끝없이 펼쳐진 황량한 초원.(O) 이래서 두개 동그라미를 그렸다는 가사인 것 ㅡㅡ 나머진 다음에 알아보자...

걸판의 시작을 아는 사람 스즈키 타카아키 인터뷰
미소녀가 전차를 타는 애니메를 만들게 될 거라곤 꿈에도 생각 못했겠군요. 맞습니다.(웃음) 은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액터스가 나랑 공동작업을 하고 있는 만화가 노가미 타케시가 그린 나 를 애니화할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들려주었으면 한다고 말을 꺼낸 게 발단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뇨 전차로 애니를 만들거면 이렇게 하는 편이 더 낫습니다'라는 내용을 한동안 떠들었습니다. 그랬더니 그걸 바탕으로 기획서를 짰다는 모양으로 그 다음에도 거들어주었으면 한다는 얘기가 나왔죠. 우리 매니아들의 힘으로만 만들면 온축(蘊蓄)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시청자들한테 불친절해져요. 그래서 각본가는 제대로 캐릭터물, 청춘물을 쓸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안 된

다 함께 외칠 것 추천
대모리 호리카와 씨가 감독이 전차를 떠안고 있기 때문에 그 곳과의 싸움이 큰 일이라고ㅋㅋㅋ하야마 씨는 감독한테 전차 얘기를 꺼내긴 어렵지만, 빨리 격파하고 여기로 왔으면 한다고 ㅋㅋㅋ 현지인 피셜로 보건대 미즈시마 츠토무 감독이 걸판 최종장과 시로바코 극장판 제작현장을 왔다리 갔다리하는 겸직 형태 같은데...초인기 감독이 두개의 빅타이틀을 동시기에 제작하는 고난의 행군이라 이건 이것대로 영화로 만들어도 될 소재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