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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항공] CI161 ICN→TPE 비즈니스.. B747은 타지 말자

#include <exception.h>|2019년 2월 6일

11월말 12월초에 대만-베트남 여행을 다녀와서 여행기를 쓴답시고 글을 하나 써 놓았으나 그 이후 로스트아크 때문에 아무런 글도 쓰지 않고 방치했던 블로그.. 로스트아크 뽕이 빠졌기에 드디어 새 여행기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게임하는 저의 뒷통수를 항상 한심한 듯 쳐다보던 아내가 모처럼 Overcooked 2에 빠져서 같이 스위치 조이콘 잡고 하루에 4시간씩 하고 있어서 ( '-') 완결은.. 읍다.. 18년 동남아 여행기: 대만 베트남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NuRi's Tools - YouTube 변환기 요약버전 싹 다시 쓴 블로그 사진버전은 아래에 저어는 동영상 스타일이 아니었습니다.

[타다] 11인승 승합차를 활용한 승차공유 서비스 - 과연 이번에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include <exception.h>|2018년 10월 10일

우버나 그랩 등 승차공유 서비스 (실제로는 IT기반 수요공급 매칭 택시 서비스) 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고 승객 운송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우리 데-한민국에서도 각종 승차공유 서비스들이 야심차게 사업을 시작했었지만, 우버 풀러스 럭시 차차 등의 여러 제품들이 모두 각종 촘촘한 규제의 벽에 막혀 사업을 포기하고 나가떨어졌는데요.. 그리고 이번에 쏘카에 인수된 브이씨앤씨라는 곳에서 또다른 승차공유 서비스인 "타다" 를 런칭했다는 소식을 듣고, 방배동 얼리어답터인 제가 바로 시승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타다 홈페이지 : 한줄 요약을 하자면 차도 깔끔하고 서비스도 마음에 들고 편리하지만 과연 이번에는 언제까지 영업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게 하는 그런

[도쿄] 하네다공항 ANA 라운지 - 누들바 너무좋아요

#include <exception.h>|2018년 9월 30일

드디어 3박 4일의 여행 및 3달에 걸친 여행기 작성이 끝나게 되었습니다. 위에 걸린 건 다낭에서 $40인가 주고 사 온 가방인데 제2캐리어로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 여행 시작할 때에는 접어서 기내캐리어에 넣고 위탁수하물 없이 빠른 공항탈출 => 여행 종료시에는 들고 탈 수도 있고 액체를 잔뜩 넣어 수하물로 부칠 수도 있고 다양한 선택지가 생겨서 좋아요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이번에는 위탁수하물이 두 개니까 둘 다 던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어의 마지막 에티하드 마일털이.. pp카드는 없지만 덕분에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군요. 하네다에 pp 되는 데가 있

[홋카이도] 나이타이 고원 목장, 토카치 오비히로 공항, JAL 국내선

#include <exception.h>|2018년 9월 29일

썸네일의 날씨가 참 좋지만 전편 포스팅을 보신 분들께서는 저게 훼이크인 것을 아실 겁니다. 나이타이 고원 목장으로 가는 길에서 벌써 찜찜함이 느껴지는군요. 찜찜함은 점차 현실이 되어가고... 시-팔 날씨빌런이또오... 하지만 목장으로 올라가는 언덕 입구에 많은 소들이 풀을 한가로이 뜯고 있길래 한 줄기 기대를 가지고 언덕을 타 봅니다.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응그없~ 망했어~ 비도 찔끔찔끔 내림 NuRi's Tools - YouTube 변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될놈은 안됩니다.

[아쇼로] 후루사토 은하선의 흔적 - 미치노에키 아쇼로 은하홀 21

#include <exception.h>|2018년 9월 29일

드디어 여행 마지막 날 아침 6시 42분 새벽댓바람부터 온천탕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저어에 모습입니다. 고층의 전망 온천탕의 모습은 아래 포스트를 참조해 주세요. 참고 포스트 : [아칸] 유쿠노 사토 츠루가 - 온천도 식사도 모두 대만족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몸에 뜨뜻하게 물도 묻혔겠다 호텔 뒷편의 산책로에서 호수 구경도 좀 하고 맛있는 홋카이도의 조식 또 조식 메뉴도 다양하고 하나하나 다들 마음에 들었습니다. 잘못된 곳을 고르면 생선이 비리다거나 면의 식감이 후지다거나 하는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여기는 안 그렇사오니 많이 사랑해 주세요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