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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posts[전기차] 볼트 EV - 차알못이 첫차를 산다면 이걸 살 것 같은데요
아 물론 차를 살 생각은 아직 별로 없습니다만 암튼 몰고 다닐 일은 종종 있을 수 있고 이번에 여행 갔을 때 몰아본 전기차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것. 전에도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나 아이오닉 전기차 같은 걸 몰아보고 와 좋다.. 난 아이오닉이다.. 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만 그거는 200km쯤 가면 찍 퍼지는 토끼자동차라는 한계가 있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이 Bolt는 다르다 400km도 거뜬 (하다고는 하는데 아주 이상적인 환경에서만 그럴 것 같고 그래도 300km는 넘게 뛸 것 같음) 암튼 49시간동안 빌려서 타 본 볼트 EV 전기차를 자차없고 / 운전 별로 안하고 / 차에 대해 아는 것 없는 차알못의 관점에서 아-주 간단히 소개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이걸 왜
![[호치민] 호텔 닛코 사이공 - 일본식의 적당한 깔끔함이 좋다면](https://img.zoomtrend.com/2019/04/06/d0012273_5ca87d301aa6f.jpg)
[호치민] 호텔 닛코 사이공 - 일본식의 적당한 깔끔함이 좋다면
베트남 여행에서 묵었던 숙소인 호텔 닛코 사이공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일본계라면 깔끔하겠지? 베트남은 잘 모르니까 익숙한 일본식으로 약간 중화를 하면 더 좋겠지? 라는 마음에서 10만원 초반대에 디럭스 프리미엄 룸 할인숙박권을 구매해 보았습니다만 닛코 호텔 모그룹인 오쿠라 호텔 체인을 검색해보니 "일제시대에 우리 나라에서 가져간 문화재 반환을 거부" 같은 뉴스가 있어 찝찝하더군요. APA처럼 대놓고 우익업체 까지는 아닙니다만 미리 알았다면 약간 찜찜한 관계로 예약을 하지 않았을 것 같은데, 환불불가조건;; 도 붙어있고 그걸 감안하고서라도 취소할 정도는 아닌 저의 비루한 애국정신으로.. 그냥 잤습니다.. 암튼 호치민 떤선녓 공항에서 그랩 택시 이용하면 약 10만동=5천원
![[중화항공] 타오위안 공항 비즈니스 라운지 - 인스타용 사진 잘 나오는 라운지](https://img.zoomtrend.com/2019/04/06/d0012273_5ca84d5b4c890.jpg)
[중화항공] 타오위안 공항 비즈니스 라운지 - 인스타용 사진 잘 나오는 라운지
대만에서 호치민으로 출발하는 비행편을 타기 전에, 라운지에서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호지명 시로 떠나는 CI783편의 모습은 아래 링크에서) [중화항공] CI783 TPE→SGN 비즈니스. 역시 A350이야 기체가 좋아야 비행이 편하다 ← 터치 이정표를 따라 공항을 돌다 보면 한 단계 윗층에서 중화항공 라운지, 캐세이퍼시픽 라운지, 플라자 프리미엄(PP?) 라운지를 보실 수 있네요. 중화뿐 아니라 스카이팀이나 다른 코드쉐어 항공사의 비즈 고객도 받아주는 모양입니다. 베트남항공은 한자로 "월남국가항공" 이군요...... 일단 고풍스러워 보이려고 하는 첫인상에서는 합격 긴 복도를 지나면 돌판에 멋있게 새겨진 "비즈니스
[도쿄] ANA 인터컨티넨탈 도쿄 - 위치 좋고 깔끔한 숙소
아파호텔도 15만원씩 하는 롯폰기 근처에 위치한 ANA 인터컨티넨탈 도쿄 호텔에서 1박을 했었습니다. 명절 스트레스로 고통받는 아내를 위해 숙소에 많이 투자를 해서 묵어보고 후기를 씁니다만, 사실 30만원 넘게 내고 유상으로 자라고 하면 여기서 안 잤을 것 같습니다; 저는 IHG 포인트 5만점을 써서 1박을 한 것입니다. 19.2월 도쿄 여행기 (전체 일정) ← 클릭/터치 19.2월 도쿄 여행기 (블로그) ← 클릭/터치 댓글 및 관심 주시면 게으른 블로거가 싱글벙글 합니다.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 위치는 여기입니다. 간만에 등장하는 구글맵 난보쿠선 롯폰기잇초메 역과 긴자선 다메이케산노 역 정중
[도쿄] 인터컨티넨탈 도쿄 베이 - 조식은 좀 실망이오니 미포함 플랜 예약하도록 하십시오
(제곧내) 하고 끝내도 될 법 하지만 성의가 너무 없으니 간단하게 더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9.2월 도쿄 여행기 (전체 일정) ← 클릭/터치 19.2월 도쿄 여행기 (블로그) ← 클릭/터치 댓글 및 관심 주시면 게으른 블로거가 싱글벙글 합니다. 일단 들어가는 입구 자체는 괜찮아 보.. 이... 지가 않고 폰트가 맘에 안 듭니다. 뭔가 대학교 조별과제같은 폰트로 첫인상을 갉아먹는 모습 암튼 착-석 자리나 분위기 자체는 좋습니다. 편하고 아늑하고 일찍 오거나 늦게 오면 도쿄 만을 보면서 밥을 먹을 수도 있고 근데 밥칸이 종류도 많지 않고 자리도 넓지 않아서 돗대기 삘 아악 나의 아늑함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