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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posts![[아칸] 에서의 마지막 밤 - 거리 구경, 숙소 라운지 콘서트](https://img.zoomtrend.com/2018/09/24/d0012273_5ba8fc6470e1f.jpg)
[아칸] 에서의 마지막 밤 - 거리 구경, 숙소 라운지 콘서트
내일이면 집에 가야 하는군요 흐흑 슬퍼라 하지만 괜찮습니다 어차피 또 오면 되기 때문에.. 진짜 처음 왔을 때에는 가기 전날이면 너무 아쉬워서 새벽까지 있는 거 다 해보고 뽕 다 뽑고 막 돼지처럼 먹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ㅇㅇ이핑계로 다음에또옴~ 안녕~ 하고 일찍 자게 되네요.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아칸 호수 상점가에서 많이 팔고 있는 마리모. 꺼라 위키에서 보니 사실 유사 마리모라고는 합니다만 암튼 비슷하게 생겼으면 된 것 아닐까요? 한국까지 들고 오기 힘들어서 살 엄두는 안 나지만 하나 들고 와서 집에다 놓고 맨날 쳐다보고 싶네요. 여러 가지 종류의 말보로 아이코스
![[아칸] 마리모 나츠키토 (まりも夏希灯) - 고요한 밤의 호수를 즐겨보자](https://img.zoomtrend.com/2018/09/24/d0012273_5ba8cdf46edff.jpg)
[아칸] 마리모 나츠키토 (まりも夏希灯) - 고요한 밤의 호수를 즐겨보자
한 달만에 다시 돌아온 홋카이도 여행기에서는, 배를 타고 아칸 호의 밤공기를 즐기며 마리모(인 것 같은 것)를 관찰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그랬다시피 블로그가 무공지 휴업에 들어가 있었는데 (금전활동 제외) 여행기 마무리를 앞두고 갑자기 쉬어버린 사유는 뻔하지만 "기타도라 신작" 이 나오는 바람에.. 블로그 포스팅을 해야 할 자유시간에 오락실에 가거나 유튜브로 기타 동영상을 보거나 하고 있던 관계로 포스팅할 시간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게임다이스끼..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밥을 먹고 방에 들어와서 잠깐 쉬다가 배를 타러 나갑니다. 저런 류의
[위시빈] 여행일정을 간단히 정리하고 남의 일정도 따라가 보자
평소 절찬리에 사용중인 여행 일정 어플 및 여행 계획 사이트인 "위시빈" 을 소개해 보는 포스팅입니다. 블로그에도 몇 번 소개했었던 것 같은데 다시 올리는 이유는 그렇습니다 저도 금전제공을 좀 받아보고 싶었습니다 흑흑 하지만 생판 모르는 걸 돈 받았다고 소개하는 건 아니고 3년 넘게 열심히 잘 쓰고 있는 앱을 소개하는 거니까 어느정도 익스큐즈 가능하지 않을까요? 어쨌든 이 위시빈이란 앱은 피씨 안드로이드 iOS 등 각종 플랫폼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자신의 여행일정을 보기 편한 지도 및 시간 단위의 일정으로 공유하고 남이 짜 놓은 여행일정 중에 마음에 드는 일정이 있다면 집어다가 내 일정에 복사해서 넣을 수도 있고 (저는
[아칸] 유쿠노 사토 츠루가 - 온천도 식사도 모두 대만족
Disclaimer : 온천이고 식당이고 사람이 터져서 사진은 제대로 못 찍었습니다만 정말 좋았기 때문에 홈페이지에서 사진을 빌려다가 영업을 하겠습니다. 방에서 어기적어기적 나와서 1층에 있는 온천으로 향했습니다. 호가든 아닙니다. 겉모양은 이렇습니다. 미스터가 있으니 반대편엔 미즈도 있겠죠? NuRi's Tools - iframe 변환기 여기가 1층 온천입니다. 홈페이지에 사진을 가지러 가 보니 각 잡고 360 카메라로 찍은 영상이 있네요. 터치나 마우스로 돌려가면서 보시면 됩니다. 세상 좋죠? 침탕, 동굴온천, 일반탕, 자쿠지, 온도별 사우나, 폭포탕, 히노키탕 등등 웬만한 것들은 다 있는데 하나같이 깔끔하게 관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에어필립] 호남으로 가는 저렴하고 빠른 길 - 그래도 장사는 하셔야죠
김포공항과 광주공항을 잇는 신생 항공사인 에어필립의 왕복편을 타 보았습니다. 광주에 볼 일이 있었는가 하면 딱히 그렇지도 않고 뭔가 재미난 여행지를 찾아갔냐면 사실 잘 몰라서 전날에 구글링했고 그냥 새로운 항공사가 생겼다니 궁금해서 당일치기로 타 보는 김에 겸사겸사 광주 시내도 좀 들러보고 한 것이었습니다. 항뜨억이 되고 싶으나 돈과 시간이 없다면 싸고 가까운 것부터 시작하면 되지요. 결론부터 먼저 얘기해 보자면 - 소형기라도 생각보다 탑승경험이 괜찮아서 탈만함 - 가격도 특가로 저렴하게 왕복 7.1만원에 다녀와서 대만족 - 그 와중에 기내스낵도 줌 - 취항기념 이벤트로 손풍기도 줌 - 왕복이라 두번줌 - 근데 7.1만원이면 땅 파서 장사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