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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히로] 토카치가오카 공원 꽃시계 하낙 / 가든 스파 토카치가와 온천의 부타동 돈푸

[오비히로] 토카치가오카 공원 꽃시계 하낙 / 가든 스파 토카치가와 온천의 부타동 돈푸

#include <exception.h>|2018년 7월 24일

토카치 푸드 밸리 축제에 갔다가 토카치가와 온천에 잠시 몸을 담그고 키타미로 떠나기 전에 옆에 있는 공원에 잠시 들렀습니다. 넓은 공원에 커다란 꽃시계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공원이 썩 상큼해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일단 넓고 떡 벌어져서 시원하기는 합니다. 시원한 홋카이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저 때 기온 21도.. 꽃이 몽땅 만개한 것은 아닙니다만 여튼 꽃시계 직경 18미터 초침 길이 10미터라고 하는군요. 마침 3시 정각이 되었는데 매시 정각마다 노래를 틀어주나본데... 불어오는 바람소리와 함께 음산한 기운의 노래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오비히로] 온천 즐기기 - 동네온천 야요이노유, 토카치카와 몰 온천 다이이치 호텔

[오비히로] 온천 즐기기 - 동네온천 야요이노유, 토카치카와 몰 온천 다이이치 호텔

#include <exception.h>|2018년 7월 22일

안녕 블로그칭그칭그들 오늘은 오비히로에서 다녀온 온천 두 군데를 소개해 볼 것이예요. 에어비앤비 주인 아조시가 추천해 준 동네 목욕탕 온천인 야요이노유와, 토카치카와 온천 마을에서 시설 좋기로 소문난 다이이치 호텔입니다. 둘 다 탕에 사람이 많아서 사진을 찍기는 힘들었고 ㅋㅋ 수박 겉핥기로 가 봅니다.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 역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는 위치에 이렇게 12시까지 영업하는 동네 목욕탕이 있습니다. 동네 목욕탕이지만 온천수 자체는 유명 온천들과 똑같은 온천이니까 밤에 멀리 가지 말고 저기에나 가라는

[ANA] NH 4767 HND → OBO (AIR DO) 탑승기 및 만족스러운 오비히로 에어비앤비

[ANA] NH 4767 HND → OBO (AIR DO) 탑승기 및 만족스러운 오비히로 에어비앤비

#include <exception.h>|2018년 7월 21일

도쿄에서의 짧은 일정을 마치고 이제 본격적인 여행을 하러 다시 하네다 공항으로 돌아가는 첫 번째 관문인 신바시 역입니다. 공항 국내선 터미널까지 570엔이나 받던데 하 너무하다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전철을 타고 국내선 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아사쿠사선→케이큐 공항선 직결되는 노선.. 이라고 철뜨억 님들이 그러시네요. 하네다 공항 국내선 터미널은 두 개가 있으니 자기가 가야 될 곳을 잘 보고 가셔야 합니다. 반대방향으로 가면 또 한 세월 걸어야.. 2터미널 입구 도착 프로듀스 48 2차 순위발표식 1위 후보인 HKT48 야부키 나코가 광고모델이네요.

[도쿄] 긴자 식스 유람기

[도쿄] 긴자 식스 유람기

#include <exception.h>|2018년 7월 21일

라멘으로 점심을 먹고 사케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시간이 한 두어시간 붕 떠버리네요. 배도 꺼뜨릴 겸 바로 옆에 있는 긴자 식스에 구경을 하러 갔습니다.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내부 꾸며놓은 게 멋있기는 한데 좀 너무 올라가기 불편하게 이리저리 꼬아놓은 것 같은 구성. 긴자 아니랄까봐 힙한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많았습니다. 옥상정원인 긴자 식스 가든 근데 도큐 플라자 스타벅스 앞이 더 멋있던 것 같기도... 참고 포스트 : [도쿄] 스타벅스 도큐 플라자 오모테산도 하라주쿠점 - 오잉 이게 스벅이야 정원이야 공사판 뷰 안쪽의 일부 나무 구

[아시아나] GMP ↔ HND OZ1085 / OZ1035 비즈니스 탑승기 + 김포 국제선 라운지

[아시아나] GMP ↔ HND OZ1085 / OZ1035 비즈니스 탑승기 + 김포 국제선 라운지

#include <exception.h>|2018년 7월 17일

매년 7월마다 홋카이도에 정기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맞춘 건 아니고 어쩌다 보니 계속 7월에 가게 되네요. 이번 여행을 계획할 때에는 "3박 4일 오비히로 여행" 으로 시작했지만 라벤더 철이라 그런지 후라노 비에이는 물론 오비히로까지 숙소가 오링났더군요. 그래서 또 그냥 동쪽을 돌아보는 여행으로.. 바꾸었다... 저번 달인가에 새로 리뉴얼했다는 김포공항 아시아나 국제선 라운지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홋카이도에 간다면서 왜 제목부터 시작까지 김포 하네다?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1) 도쿄에 잠깐 들러보고 싶었기 때문에 2) 신치토세 공항에서 오비히로까지 차 몰기가 너무 싫어서 에티하드 항공 마일리지를 활용한 도쿄행 왕복 항공권으로 시작하게 되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