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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posts![[오비히로] 토카치가오카 공원 꽃시계 하낙 / 가든 스파 토카치가와 온천의 부타동 돈푸](https://img.zoomtrend.com/2018/07/24/d0012273_5b572f949fe9f.jpg)
[오비히로] 토카치가오카 공원 꽃시계 하낙 / 가든 스파 토카치가와 온천의 부타동 돈푸
토카치 푸드 밸리 축제에 갔다가 토카치가와 온천에 잠시 몸을 담그고 키타미로 떠나기 전에 옆에 있는 공원에 잠시 들렀습니다. 넓은 공원에 커다란 꽃시계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공원이 썩 상큼해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일단 넓고 떡 벌어져서 시원하기는 합니다. 시원한 홋카이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저 때 기온 21도.. 꽃이 몽땅 만개한 것은 아닙니다만 여튼 꽃시계 직경 18미터 초침 길이 10미터라고 하는군요. 마침 3시 정각이 되었는데 매시 정각마다 노래를 틀어주나본데... 불어오는 바람소리와 함께 음산한 기운의 노래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오비히로] 온천 즐기기 - 동네온천 야요이노유, 토카치카와 몰 온천 다이이치 호텔](https://img.zoomtrend.com/2018/07/22/d0012273_5b54208977191.jpg)
[오비히로] 온천 즐기기 - 동네온천 야요이노유, 토카치카와 몰 온천 다이이치 호텔
안녕 블로그칭그칭그들 오늘은 오비히로에서 다녀온 온천 두 군데를 소개해 볼 것이예요. 에어비앤비 주인 아조시가 추천해 준 동네 목욕탕 온천인 야요이노유와, 토카치카와 온천 마을에서 시설 좋기로 소문난 다이이치 호텔입니다. 둘 다 탕에 사람이 많아서 사진을 찍기는 힘들었고 ㅋㅋ 수박 겉핥기로 가 봅니다.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 역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는 위치에 이렇게 12시까지 영업하는 동네 목욕탕이 있습니다. 동네 목욕탕이지만 온천수 자체는 유명 온천들과 똑같은 온천이니까 밤에 멀리 가지 말고 저기에나 가라는
![[ANA] NH 4767 HND → OBO (AIR DO) 탑승기 및 만족스러운 오비히로 에어비앤비](https://img.zoomtrend.com/2018/07/21/d0012273_5b534bee95972.jpg)
[ANA] NH 4767 HND → OBO (AIR DO) 탑승기 및 만족스러운 오비히로 에어비앤비
도쿄에서의 짧은 일정을 마치고 이제 본격적인 여행을 하러 다시 하네다 공항으로 돌아가는 첫 번째 관문인 신바시 역입니다. 공항 국내선 터미널까지 570엔이나 받던데 하 너무하다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전철을 타고 국내선 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아사쿠사선→케이큐 공항선 직결되는 노선.. 이라고 철뜨억 님들이 그러시네요. 하네다 공항 국내선 터미널은 두 개가 있으니 자기가 가야 될 곳을 잘 보고 가셔야 합니다. 반대방향으로 가면 또 한 세월 걸어야.. 2터미널 입구 도착 프로듀스 48 2차 순위발표식 1위 후보인 HKT48 야부키 나코가 광고모델이네요.
![[도쿄] 긴자 식스 유람기](https://img.zoomtrend.com/2018/07/21/d0012273_5b509499beb0c.jpg)
[도쿄] 긴자 식스 유람기
라멘으로 점심을 먹고 사케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시간이 한 두어시간 붕 떠버리네요. 배도 꺼뜨릴 겸 바로 옆에 있는 긴자 식스에 구경을 하러 갔습니다.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내부 꾸며놓은 게 멋있기는 한데 좀 너무 올라가기 불편하게 이리저리 꼬아놓은 것 같은 구성. 긴자 아니랄까봐 힙한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많았습니다. 옥상정원인 긴자 식스 가든 근데 도큐 플라자 스타벅스 앞이 더 멋있던 것 같기도... 참고 포스트 : [도쿄] 스타벅스 도큐 플라자 오모테산도 하라주쿠점 - 오잉 이게 스벅이야 정원이야 공사판 뷰 안쪽의 일부 나무 구
![[아시아나] GMP ↔ HND OZ1085 / OZ1035 비즈니스 탑승기 + 김포 국제선 라운지](https://img.zoomtrend.com/2018/07/17/d0012273_5b4df65eac35c.jpg)
[아시아나] GMP ↔ HND OZ1085 / OZ1035 비즈니스 탑승기 + 김포 국제선 라운지
매년 7월마다 홋카이도에 정기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맞춘 건 아니고 어쩌다 보니 계속 7월에 가게 되네요. 이번 여행을 계획할 때에는 "3박 4일 오비히로 여행" 으로 시작했지만 라벤더 철이라 그런지 후라노 비에이는 물론 오비히로까지 숙소가 오링났더군요. 그래서 또 그냥 동쪽을 돌아보는 여행으로.. 바꾸었다... 저번 달인가에 새로 리뉴얼했다는 김포공항 아시아나 국제선 라운지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홋카이도에 간다면서 왜 제목부터 시작까지 김포 하네다?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1) 도쿄에 잠깐 들러보고 싶었기 때문에 2) 신치토세 공항에서 오비히로까지 차 몰기가 너무 싫어서 에티하드 항공 마일리지를 활용한 도쿄행 왕복 항공권으로 시작하게 되었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