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 리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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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스 크리퍼스 / Jeepers Creepers (2001년)

지퍼스 크리퍼스 / Jeepers Creepers (2001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2년 12월 28일

감독 : 빅터 살바 출 연 : 지나 필립스, 저스틴 롱, 조나단 브렉, 패트리... 원 작 : 조니 머서가 작사를 한 "지퍼스 크리퍼스" 각본 : 빅터 살바음 악 : 베넷 셀베이편 집 : 에드 막스 촬영 : 돈 E. 폰트르로이 제작비 : 1천만불 흥행수입 : $59,217,789    호러 영화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 사자왕이지만 다행히 기존의 호러 영화 스타일이 아닌데다가 공포 영화의 공식을 재가공하는 것에 흥미를 느껴 무난히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먼저 이 영화의 크리쳐인 크리퍼스는 1938

그래버스 / GRABBERS (2012년)

그래버스 / GRABBERS (2012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2년 12월 27일

[오랫만에 다시 즐기는 B급 호러 크리쳐 영화의 매력] 감독 : 존 라이트 출연 : 리처드코일, 루스 브래들리, 러셀 토비 각본 : 케빈 레한음악 : 크리스챤 헨슨편집 : 맷 플랫츠-밀스 촬영 : 트레버 포레스트제작비 : 3백5십만 유로  평소 제가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놓치고 아쉬워 하는 영화들을 말할 때 빠지지 않는 영화가 가랫 에드워즈의 [괴물들]과 존 라이트의 [그래버스]라고 자주 언급을 합니다. 그중에 한편인 [그래버스]는 말레이시아에 사는 친한 동생이 생일 선물을 미리 준다며 VCD를 보내 주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Thanx... 이제 [괴물들]만 보면 한을 풀게 되는 데요. 영화의 평을 먼저 말하자면 [괴물들]의 가렛 에드워즈가 헐리우드에서 곧 [고질라] 리부트 제작에

13번째 전사 / The 13th Warrior (1999년)

13번째 전사 / The 13th Warrior (1999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2년 12월 24일

감 독 : 마이클 크라이튼, 존 맥티어난, 출연 : 안토니오 반데라스 원작 : 마이클 크라이튼 각본 : 워렌 루이, 윌리엄 위셔 주니어 음악 : 제리 골드스미스 편집 : 존 라이트 촬영 : 피터 맨지스 주니어제작비 : 1억6천만불 흥행수입 : $61,698,899   1999년은 사이언스 픽션 팬으로 3편의 가상현실 영화가 가장 기억에 남는 데요. 제가 가장 좋아했던 작가 중에 한명이였던 마이클 클라이튼의 [Eater of the Dead]을 원작으로 한 [13번째 전사]가 개봉을 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한 기대를 했었으나 원작과는 너무도 달라 아쉽기도 했습니다. 영화 제작에서 사실 원작은 레퍼런스외에는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니다라고 많은 명장들이 이야기를 하는 데, 적어도 원

저지 드레드 / Dredd (2012년)

저지 드레드 / Dredd (2012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2년 12월 24일

감 독 : 피트 트레비스 출 연 : 레나 헤디, 칼 어번, 올리비아 썰비... 원 작 : 존 바그너, 카를로스 에스퀘라 각 본 : 알렉스 가랜드음 악 : 폴 레너드-모건편 집 : 마크 액커슬리 촬 영 : 안소니 도드 맨틀 제작비 : 4천5백만불  드디어 어제 [저지 드레드]를 보게 되었습니다. 대형 TV 화면으로 보니 역시 극장급 박력이 있었는 데, 블루레이가 아님에도 화질은 볼만하더군요. 아주 가끔 픽셀이 뭉개지는 현상이 발견 되기는 하나 그정도면 DVD 이상급으로 보이더군요. 그뒤로 이어본 [지퍼스 크리퍼스]를 보고 역시 블루레이의 화질은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확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블루레이는 역시 대형 TV라는 전설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가장 먼저 [저지 드레드]를 본

주먹왕 랄프 / Wreck-It Ralph (2012년)

주먹왕 랄프 / Wreck-It Ralph (2012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2년 12월 21일

[편견을 넘기 위한 비호감의 감동의 도전기] 감독: 리치무어 출연:제인 린치, 존C, 잭 맥브레이어 각본 : 필 존스턴음악 : 헨리 잭맨아트 디렉터 : 이안 구딩   오늘은 온가족이 [주먹왕 랄프]를 보기 위해 동수원 CGV에 갔다 왔습니다. 아이가 성화를 하여 4D로 보게 되었는데, 정말 오감만족이라고 말하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마치 놀이 공원에 있는 체험 영화관과 같다고 생각을 할 수 있는 데 놀이공원의 체험관이 짧은 시간에 쉴세 없이 움직여 주는 것과는 달리 중요한 포인트 마다 작동을 하여 영화을 더욱 익사이팅 하게 만들어 주고 있었습니다. 집중력이 좀 떨어지는 아이들에게는 한눈을 팔때 쯤이면 의자가 움직여 주니 영화를 끝까지 완주하기 용의할 것 같더군요. 의자가 영화의 전개에 따라 움직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