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 리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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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 / Argo (2012년)

아르고 / Argo (2012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2년 10월 20일

감 독 : 벤 애플렉스토리 : 크리스 테리오출연 :벤에플렉, 브라이언 크랜스톤, 존 굿맨, 앨런 아킨, 카일 챈들러, 테일러 쉴링, 테이트 도노반, 크리스 듀발 외음 악 : 알렉상드르 데스플라편 집 : 윌리엄 골든버그촬 영 : 로드리고 프리에토제작비 : 4천4백5십만불루머로 끝난 해프닝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이 "왜~" 벤 애플렉이 [저스티스 리그]를 맡아 주었으면 하는 지, [아르고]를 보고 알게 되었다고 할까요. 드라마와 캐랙터를 모두 살리면서도 마지막을 향해 집요하게 몰고가는 아르고의 연출은 스릴러와 서스펜스의 절묘한 결합이였다고 봅니다. 배우 출신의 감독이라는 수식은 단지 편견이라는 것을 멋지게 보여 주더군요. 특히 마지막 탈출을 하는 시퀀스의 긴장감은 숨이 턱 막혀 올 정도의 포스를

캐빈 인 더 우즈 / The Cabin in the Woods (2012년)

캐빈 인 더 우즈 / The Cabin in the Woods (2012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2년 10월 19일

감 독 : 드류 고다드스토리 : 조스 웨던, 드류 고다드 출연 :크리스틴 코놀리, 프란 크랜즈, 크리스 헴스워스, 안나 허치슨, 제시 윌리엄스,리차드 젠킨스 외음 악 : 데이빗 줄리안편 집 : 리사 라섹촬 영 : 피터 드밍 제작비 : 3천만불 어째 저째 하다가 극장에서 놓치고 VOD 서비스로 [캐빈 인 더 우즈]를 보게 되었습니다. 좀 늦은 시간이여서 피곤 했지만 영화 자체는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호러 장르에 대한 장난기 어리면서도 진중한 오마쥬가 돋보이는 영화 였는 데요. 호러팬들이라면 아하~ 원작 장면을 저렇게 표현 했구나 그리고 이렇게 비틀고 있구나 하면서 즐길 수 있는 마니아 취향의 오락 영화 였습니다. 저야 2000년대 이후로 호러 장르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미스터리 맨 / Mystery Men (1999년)

미스터리 맨 / Mystery Men (1999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2년 10월 12일

감 독 : 킨카 어셔원 작 : 밥 버든 ( Flaming Carrot Comics) 스토리 : 닐 쿠스버트출연 : 벤 스틸러, 행크 아자리아, 윌리엄 H.머시, 재닌 가로팔로, 켈 미첼, 폴 루벤스, 웨스 스투디, 그렉 키니어음 악 : 스티븐 위벡편 집 : 콘래드 버프 4세촬 영 : 스티븐 H. 버럼제작비 : 6천8백만불   크리스 놀란의 배트맨 삼부작은 만약 배트맨이 현실에 존재하면 어떤 모습일 것인가에 대한 이야길를 보여 주었고, 마크 웹의 킥 애스는 현실을 배경으로 슈퍼 히어로가 되고 싶은 주인공을 그린 바 있는 데요. 이들과는 반대 되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슈퍼 히어로 영화가 1999년에 소개 됩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코믹북의 세계를 배경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슈퍼 히어로 되기가 그려진다는 것

토탈리콜 / Total Recall (2012년)

토탈리콜 / Total Recall (2012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2년 10월 10일

감 독 : 렌 와이즈먼원 작 : 필립 K. 딕스토리 : 마크 봄백, 제임스 밴더필드, 커트 위머출연 : 콜린 파렐,제시카 비엘, 케이트 베킨세일, 브라이언 크랜스톤, 빌 나이, 보킴 우드바인, 존 조, 윌 윤리 외 음 악 : 해리 그렉슨 윌리엄스편 집 : 크리스챤 와그너촬 영 : 폴 카메론 제작비 : 1억 2천 5백만불 1990년 폴 버호벤은 필립 K.딕의 다소 판타스틱한 설정의 원작을 기억의 실체에 대한 탐구와 초폭력으로 깜짝 놀랄 만한 사이언스 픽션 액션 영화를 만들어 낸 바 있습니다. 나이가 좀 있으신 영화팬이라면 당시 열린 엔딩의 효과가 상당하여 센세이션까지 일으킨 것을 기억 하실 텐데요. 당시 반응은 최근 크리스 놀란이 보여 준 [인셉션] 엔딩에 결코 뒤지지 않은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그리

레이드 : 첫번째 습격 / Serbuan maut (2011년)

레이드 : 첫번째 습격 / Serbuan maut (2011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2년 10월 8일

감 독 : 가렛 에반스스토리 : 가렛 에반스 제작비 : 약 19억 7천 5백만원 VOD 서비스를 통해 가렛 에반스의 [레이드]를 보게 되었습니다. 각종 영화제에서 액션 팬들의 큰 지지를 얻은 바 있어 은근히 보고 싶던 차에 이제야 보게 되었네요. 정말 화끈한 액션이였습니다. [레이드 2]가 헐리우드 자본으로 만들어지고 특공대 리더역을 맡은 조 타슬림이 [분노의 질주 6]에 캐스팅 된 이유를 알겠더군요. 아~ 그리고 주인공인 이코 우웨이스는 키아누 리브스의 [맨 오브 타이치]와 [레이드 2 : 브렌달](가제)에 출연이 확정 되었지요. 아무튼 영화의 스토리는 정말 간단합니다. 아무튼 [머란타우]에 이어 실랏이 이 정도로 파워풀한 무공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사실 무공의 강약의 차이는 무공의 서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