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퍼스크리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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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스 크리퍼스 3"가 나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계속해서 나온다 나온다 이야기는 해왔는데, 솔직히 그동안 나온다고 해놓고 이야기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상황입니다. 포스터도 몇 번 나온 것을 포스팅 했는데, 정작 영화 자체는 엎어진 것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독특한 시리즈이다 보니 기억에는 남아 있기는 한데, 정작 다시 보려고 하면 기억에 남는 작품이라고 하기에 약간 미묘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진짜 미국에서 촬영이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1편에 출연했던 배우도 그대로 나오고, 2편과는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던데 말이죠......무슨 결과가 나올 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티 안나는 배우, 저스틴 롱
2013년 11월 ET online 인터뷰에서 저스틴 롱은 이렇게 말했다. “출연작을 고려할 때는 거기에 얼마나 쟁쟁한 사람들이 참여하는지를 살펴보기 마련인데, 저는 한동안은 일이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반가울 지경이어서 선택 기준이랄 것도 없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더 신중할 걸 그랬나 봐요 (웃음). 일이 늘어나면서부터 어느 정도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기 때문에 이제 저는 – 사소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 어떤 작품을 볼 때 그걸 만드는 게 얼마나 재미있을지, 얼마나 즐거운 경험이 될지를 생각하는 편이에요. 그건 보통 누가 참여하는가, 그리고 배역이 얼마나 도전할 만한가에 달렸지요.”년 영화 에서 똘똘하면서도 얼빵한 SF 덕후로 출연한 이래 저

지퍼스 크리퍼스 3가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지퍼스 크리퍼스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2편 먼저 본 케이스인데, 솔직히 당시에 정말 크게 데였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의 새로운 등장이 별로 반갑지 않은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미묘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소개를 할만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그래서 일단 이 영화의 제작 소식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제작자는 여전히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입니다. 2016년 1분기에 촬영이 시작 될 거라고 합니다.

지퍼스 크리퍼스 / Jeepers Creepers (2001년)
감독 : 빅터 살바 출 연 : 지나 필립스, 저스틴 롱, 조나단 브렉, 패트리... 원 작 : 조니 머서가 작사를 한 "지퍼스 크리퍼스" 각본 : 빅터 살바음 악 : 베넷 셀베이편 집 : 에드 막스 촬영 : 돈 E. 폰트르로이 제작비 : 1천만불 흥행수입 : $59,217,789 호러 영화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 사자왕이지만 다행히 기존의 호러 영화 스타일이 아닌데다가 공포 영화의 공식을 재가공하는 것에 흥미를 느껴 무난히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먼저 이 영화의 크리쳐인 크리퍼스는 1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