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퍼스 크리퍼스 / Jeepers Creepers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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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스 크리퍼스 / Jeepers Creepers (2001년)
감독 : 빅터 살바 출 연 : 지나 필립스, 저스틴 롱, 조나단 브렉, 패트리... 원 작 : 조니 머서가 작사를 한 "지퍼스 크리퍼스" 각본 : 빅터 살바음 악 : 베넷 셀베이편 집 : 에드 막스 촬영 : 돈 E. 폰트르로이 제작비 : 1천만불 흥행수입 : $59,217,789 호러 영화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 사자왕이지만 다행히 기존의 호러 영화 스타일이 아닌데다가 공포 영화의 공식을 재가공하는 것에 흥미를 느껴 무난히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먼저 이 영화의 크리쳐인 크리퍼스는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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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Hannibal , 2001)
이번 타이틀도 지난번 스노우 워커 (The Snow Walker, 2003)처럼 몇년 전 구입해 놓고 이제야 보게 된 영화 중에 하나다. 아마 스노우 워커 구입했을 때 같이 구입하지 않았나 싶다. 이 영화의 느낌은 우아함과 동시에 느껴지는 찝찝함을 뭐라고 표현해야할 할지 모르겠다라는 혼란스러움이었다. 어찌됐든 양들의 침묵 (The Silence Of The Lambs, 1991)에서 뿜어냈던 카리스마가 12년이 지난(영화상에서는 10년 전) 상황에서도 여전하다는 것이다. 지적이며 나이를 잊게 만드는 체력과 운동신경, 섬세하지만 강인하고 잔인스러운 온갖 형용사로 표현될 만한 괴물이자 키다리 아저씨 같은 캐릭터라고 생각이 든다. 여느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와는 다른 이유로 살인과 고문을 즐기는(그 대상

"지퍼스 크리퍼스 3"가 나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계속해서 나온다 나온다 이야기는 해왔는데, 솔직히 그동안 나온다고 해놓고 이야기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상황입니다. 포스터도 몇 번 나온 것을 포스팅 했는데, 정작 영화 자체는 엎어진 것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독특한 시리즈이다 보니 기억에는 남아 있기는 한데, 정작 다시 보려고 하면 기억에 남는 작품이라고 하기에 약간 미묘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진짜 미국에서 촬영이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1편에 출연했던 배우도 그대로 나오고, 2편과는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던데 말이죠......무슨 결과가 나올 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데이곤(Dagon, 2001) - 원작과 영화의 비교
최근 H. P. Lovecraft(이하 '러브크래프트')의 전집을 구입하였다. 스튜어트 고든의 영화를 보고나면 꼭 사서 읽어봐야지 읽어봐야지 했던게 벌써 7~8년 전부터 였다. 무슨 이유였는지 그동안 그 계획을 실행하지 못하고 최근 4권으로 이루어진 황금가지에서 출판한 그의 전집을 구입하였다. 먼저 1권부터 읽어나가시 시작하면서 익숙한 "데이곤"이라는 단편소설이 등장했다. 그러면서 생각난 이 영화 바로 2001년 스튜어트 고든 작품의 "데이곤"이다. 그로 인해 이 리뷰를 다시 쓰게 된 것이다. 원작과 영화의 차이는 과연 얼마나 될까.... 우선 엄밀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