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 리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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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posts지구 중심의 헤라클레스 / Ercole al centro della Terra (1961년)
감독 : 마리오 바바 , 프랑코 프로스페리각본 : 마리오 바바 , 산드로 콘티엔쟈출연 : 렉 팍 , 크리스토퍼 리 , 레오노라 루포 , 죠지 아디슨 , 마리사 벨리 , 아이다 갈리 외음악 : 아르만도 트로바졸리촬영 : 마리오 바바, 우발도 테르자노 편집 : 마리오 세란드레이 80년대 개봉한 야만인을 주연으로 한 검과 마법 장르의 영화에 이어 헤라클레스를 주연으로 한 판타지 영화 리뷰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헤라클레스는 그리스 신화의 영웅으로 검과 샌들 장르를 대표하는 캐릭터가 됩니다. 아무튼 리뷰를 하는 첫 영화는 마리오 바바 감독이 연출한 [지구 중심의 헤라클레스] 입니다. 이 영화에는 영국 출신의 배우들이 주인공과 악역을 맡고 있는데요. 바디빌더 출신의 렉
코난 - 바바리안 / Conan the Barbarian (1982년)
감독 : 존 밀리어스원작 : 로버트 어빈 하워드각본 : 올리버 스톤, 존 밀리어스출연 : 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임스 얼 존스, 샌달 버그먼, 벤 데이비슨, 카산드라 가비올라, 마코 외음악 : 바질 폴레두리스촬영 : 듀크 캘라한 편집 : C. 티모시 오메라 소설과 영화 모두 하이 판타지 장르의 정점에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있다면, 검과 마법의 정점에는 [코난 - 바바리안]이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80년대 야만인을 주인공으로한 검과 마법 장르 영화를 정리하면서 [코난 - 바바리안]을 마지막으로 선택한 이유는 대미는 최고의 영화와 함께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야만인(바바리안) 코난은 1932년 12월 위어드 테일 매거진을 통
코난 2 - 디스트로이어 / Conan The Destroyer (1984년)
감독 : 리차드 플레이셔원작 : 로버트 어빈 하워드각본 : 스탠리 만출연 : 아놀드 슈왈제네거, 그레이스 존스, 사라 더글라스, 윌트 체임벌린, 이와마츠 마코, 올리비아 다보 외음악 : 바질 폴레두리스촬영 : 잭 카디프 편집 : 프랭크 조셉 우리오스트 야만인이 주인공인 검과 마법 장르 80년대를 거의 마쳐 가고 있는데요. 오늘의 리뷰는 [코난 디스트로이어] 입니다. [코난 바바리안]을 재미있게 보았던 팬들에게는 극실망감을 앉겼던 영화 였는데요. 코난 바바리안의 웅장함 대신 가벼움과 코믹함으로 풀어가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아버지가 코믹북 레전드였던 리차드 플레이셔 감독의 선택이 코믹북 스러운 느낌을 주려고 한 것 같습니다. 이 영화에서 아놀
레드 소냐 / Red Sonja (1985년)
감독 : 리처드 플레이셔 원작 캐릭터 : 로버트 어빈 하워드 각본 : 클리브 엑스톤, 조지 맥도널드 프레이저 원작 : 로이 토마스, 베리 윈저 스미스 출연 : 브리짓 넬슨, 아놀드 슈왈제네거, 샌달 버그만, 폴 L. 스미스 외음악 : 엔니오 모리꼬네 촬영 : 주세페 로툰노 편집 : 프랭크 J. 우리오스트 [레드 소냐]는 [코난 바바리안]으로 검과 마법 장르의 붐을 일으킨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3번째 검과 마법 장르의 영화 인데요. 개봉 당시 엄청난 혹평에 시달리고 흥행에도 참패한 영화 입니다. 개인적으로 몇가지 포인트를 제외하면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울트라 저퀄리티의 영화를 계속 보면 어느 정
고르 / GOR (1987년)
감독 : 크리츠 키어쉬각본 : 릭 막스, 피터 웰백출연 : 우바노 바르베리니, 레베카 퍼라티, 올리버 리드, 폴 L. 스미스, 잭 팔란스, 음악 : 피노 도나지오촬영 : 한스 쿨 주니어 편집 : 켄 본스타인, 막스 레먼 고르 시리즈는 먼저 책으로 읽게 되었는데요. 순전히 친구들과 판타지 소설 많이 읽기 챌린지를 하면서 였습니다. 젊은이들의 객기였는 데요. 돈까지 걸게 되어서 완전히 과열 경쟁이 붙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알바를 해야 하는 저는 우승권과는 완전히 멀었고, 우승을 한 친구가 술을 거하게 사면서 돈을 더 쓰면서 모두 해피 엔딩이 된 기억이 있습니다. 그날이 처음으로 그레이브 야드라는 칵테일을 마신 날이었습니다. (이 혼합주를 몇잔 마시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