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 리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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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죽이기 / Убить дракона / To Kill a Dragon (1988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2월 9일

감독 : 마크 자하로프 원작 : 예브게니 슈바르츠 (드래곤)각본 : 그리고리 그린, 마크 자하로크출연 : 알렉산드르 압둘로프, 올레그 얀코프스키, 예브게니 레오노프, 뱌체슬라프 티호노프 외음악 : 겐다니 글라디코프촬영 : 블라디미르 나크하베프 [드래곤 죽이기]는 개인적으로 친구 부탁으로 자료를 만들기 위해 러시아 사이언스 픽션을 찾아 볼때, 처음으로 접한 영화였습니다. 당시 영어 자막은 없고 프랑스 자막이어서 거의 이해를 하지 못하고 봐서인지 '독특하기는 한데 뭔가?'라고 생각 하면서 보다가 몬티 파이튼 느낌을 받아서 그럭저럭 보게 되었는데요. 유튜브에서 판타지 영화를 찾다가 영어 자막이 나름 충실한 버전이 올라와서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와우~ 이 영화가 이런 영화 였구나"라고 생각하게 되

바후발리 2: 더 컨클루전 / Baahubali 2: The Conclusion (2017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2월 6일

감독 : SS 라자몰리각본 : 비자엔드라 프라사드출연 : 프라바스, 라나 당구바티, 아누쉬카 쉐티, 타만나 바티아, 람야 크리슈난, 사티아라즈 외음악 : M.M. 키라바니 촬영 : 센딜 쿠마 편집 : 벤카테스와라 라오 코타기리 어제는 유튜브에서 헤라클레스 영화를 찾다가 찾지 못하고, 바후발리 2편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보고 시청을 했습니다. 1편은 봤는데, 2편은 아직 보지 못한터라 주저 않고 바로 보게 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세계 각국의 신화나 전설을 좋하해서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무조건 사수 하는 편 입니다. 문제는 여러편이 올라와 있지만 정식 영어 자막이 없고 자동 자막 뿐이라 이해가 쉽지 않아서 상당히 힘들게 보았고

헤라클레스 대 로마 / Ercole contro Roma (1964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2월 5일

감독 : 피에로 피에로티각본 : 아르파드 데리오, 니노 스콜라로 출연 : 앨런 스틸, 완디사 구이다, 리비오 로렌존, 다니엘 바르가스, 디나 데 산티스 외음악 : 안젤로 프란체스코 라박지노 촬영 : 아우구스토 티에지 편집 : 욜란다 벤베누티 헤라클레스 영화의 리뷰를 하면서 느낀 점인데, 당시 헤라클레스는 지금의 슈퍼 히어로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스 신화의 이야기에 국한 된 신화속 인물이 아니라 시공을 초월하여 사람들을 돕는 역할로 인식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이번에 앨런 스틸이 연기하는 헤라클레스는 어린 시절 부랄 친구를 도와 로마 제국을 구하게 됩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헤라클레스는 신화 속에 인물이

헤라클레스의 복수 / La vendetta di Ercole (1960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2월 4일

감독 : 빅토리오 코타파비각본 : 마르첼로 볼디, 듀크 테사리, 마리오 페라리, 니콜로 페라리, 파비오 카프리 외 출연 : 마크 포레스트, 브로데릭 크로우포드, 가비 안드레, 레나토 테라, 필리페 헤르센트 외 음악 : 알렉산드레 데레비스키 촬영 : 마리오 몬투오리 영화를 수입하여 상영을 할때는 여러 사정에 의해 제목을 변경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로 인해 마니아급으로 정보를 찾아보지 않는 이상 혼동을 야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헤라클레스의 복수]는 북미에 개봉을 하면서 주인공과 제목을 변경하여 [골리앗 앤 더 드래곤]으로 소개한 영화 입니다. 그 이유는 AIP 픽처스가 북미로 수입한 [골리앗 앤 더바바리안]이 성공을 거두었지만, 후속편 제작이 중단이 되면서 [헤라클레

헤라클레스, 삼손과 울리시스 / Ercole sfida Sansone (1963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2월 3일

감독 : 피에트로 프란치시 각본 : 피에트로 프란치시출연 : 커크 모리스, 일루스 코샤베, 엔조 세루시코, 리아나 오르페이 외 음악 : 안젤로 프란세스코 라바즈니오촬영 : 실바노 이폴리티 편집 : 페에트로 프란시스 하나의 장르, 특히 하나의 소재로 파생된 영화들을 보면 하나의 특징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시작한 감독은 계속 새로운 것을 추구하지만, 해당 트랜드를 따라간 감독들은 계속 비슷 비슷한 모방작을 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시 오리지널의 감독이 만들면 다르다"라고 말할수 있을텐데요. 헤라클레스로 검과 샌들 장르를 유행시킨 피에트로 프란치시 감독도 오리지널 감독 답게 계속 새로운 것을 추구 했음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