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 리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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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posts헤라클레스 / HERCULES (1983년)
감독 : 루이지 코지각본 : 루이지 코지 출연 : 루 페리그노, 시빌 대닝, 브래드 해리스, 잉그리드 앤더슨, 윌리엄 버거, 로산나 포데스타 외음악 : 피노 도나지오촬영 : 알베르토 스파그놀리 편집 : 제임스 베쉐어스, 세르지오 몬타나리 이탈리아에서는 그리스 신화의 대표적인 영웅 헤라클레스는 사이언스를 살짝 첨가한 검과 마법 장르에도 등장하게 됩니다. [7인의 글라디에이터]에 출연한 루 페리그노가 헤라클레스역을 맡아 우람한 몸매를 자랑하게 되는데요. 이 영화가 독특한 점은 메카니컬 몬스터들이 등장을 한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아무튼 영화는 그리스 신화와 검과 마법에 버무리게 되는데, 그 상상력은 엣지를 벗어나게 되고, 엣지를 벗어난 상상력은 당시 특수효과
7인의 글라디에이터 / I sette magnifici gladiatori (1983년)
감독 : 브루노 마테이 각본 : 클라우디오 프라가소출연 : 루 페리노, 시빌 대닝, 브래드 해리스, 로사나 포데스타, 댄 바디스, 칼라 페리그노 외음악 : 도브 셀저 촬영 : 실바노 이폴리니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들은 서구권에서 다양하게 리메이크 되었는데요. 그중 [7인의 사무라이]의 대표적인 리메이크는 서부극 리메이크인 [황야의 7인]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탈리아에서는 아는 사람만 알고 있는 검과 마법 버전의 [7인의 글라디에이터]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탈리아 장르 영화팬들에게는 익숙한 브루노 마테이가 연출을 맡았고, TV 헐크 시리즈의 헐크 루 페리노가 주연을 맡고, 호주 출신의 여배우 시빌 대닝도 출연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캐논 이탈리아에서 제작이 되었는데요
리젠드 / Legend (1985 년)
감독 : 리들리 스콧 각본 : 윌리엄 휘츠버그출연 : 톰 크루즈, 미아 사라, 팀 커리, 데이빗 베넨, 알리스 플레이튼, 빌리 바티 외 음악 : 제라 골드스미스, 탠저린 드림촬영 : 알렉스 톰슨 편집 : 테리 로우링스 야만인을 주인공으로 한 검과 마법 장르의 리뷰를 계속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살짝 벗어나서 신화적 판타지 영화 [리젠드]의 리뷰를 하고 다시 검과 마법 장르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잔혹하고 헐벗은 영화와는 달리 신화를 소재로 하거나 구전 혹은 구전 될 것 같은 신화적 판타지의 매력 중에 하나는 역시나 아름답거나 거대한 풍경으로 배경으로 주인공의 모험이 그려지게 됩니다. 오늘은 첫 리뷰로 리들리 스콧 감독의 [리젠드]
바바리안 / The Barbarians (1987년)
감독 : 루게로 데오다토각본 : 제임스 R. 실크출연 : 피터 홀, 데이비드 홀, 리차드 린치, 버지니아 브라이언트, 에바 마리아 라루 외 음악 : 피노 도나지오촬영 : 지안로렌조 바타클리아 편집 : 유지노 알라비소 [바바리안]은 80년대 인상적인 장르 영화를 제작했던 캐논이 이탈리아 지사와 공동으로 제작을 했던 검과 마법 장르의 영화 입니다. 특정 장르가 흥행 가능성을 보이게 되면 무조건 따라하는 경우도 있지만, 새로움을 입히려고 시도를 했으나 결국 아류가 되는 경우도 많은데요. 아니 거의 다라고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영화는 쌍둥이 전사를 주인공으로 한 [여자 마법사]의 남성 버전인데요. 주인공들은 마치 미국 십대 코미디 영화에 등장하
데스스토커 3 / Deathstalker and the Warriors from Hell (1989년)
감독 : 알폰소 코로나 각본 : 하워드 R. 코헨출연 : 존 앨런 넬슨, 칼라 허드, 테리 트리스, 돔 크리스토퍼, 아론 헤르난 외 음악 : 이스라엘 토레스, 알레한드로 럴포 촬영 : 자비에 크루즈 [코난 바바리안]의 모크 버스터로 시작한 [데스스토커] 시리즈는 2편에서 완전히 다른 캐릭터로 변모하게 된바 있습니다. 그리고 3번째 시도에서는 과도 진지와 과도 깨발랄의 중간 형태를 취하게 되는데, 그역은 존 앨런 넬슨이 연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를 죽이지 않고 약자를 괴롭히지 않는 컨셉이 등장하게 되는데요. 야만인에서 신사로 레벨 업을 했다고 봐야 될 듯 합니다. 이번에는 존 하워드 감독의 [윌로우]의 영향을 받아 하이 판타지와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는데, 당연히 성공적이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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