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 리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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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민 / Get Mean (1975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2월 16일

감독 : 페르디난도 발디 각본 : 울프 로웬달, 로이드 바티스타 출연 : 토니 안소니, 로이드 바티스타, 라프 볼다사르, 데이빗 드레이어, 다이애나 로리스 외음악 : 프랑코 비시오, 파비오 프리찌, 빈스 템페라 촬영 : 마리오 페리노 편집 : 토니 맨프레디 스파게티 웨스턴이 바이킹과 무어족 전사와 대영제국의 무기가 등장하는시대극과 대면을 하게 된다면? 정말 황당하기는 하지만 그런 영화가 만들어진 바 있습니다. 당연히도 검과 샌들 장르와 스파게티 웨스턴을 만든 이탈리아에서 두 장르가 합쳐지는 영화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황당하기는 하지만 창의력만은 인정하게 되는데요. 이 어마어마한 복합 장르 영화의 제목은 페르디난도 발디 감독의 [겟민] 입

미오 인 더 랜드 오브 파러웨이 / Mio in the Land of Faraway (1987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2월 16일

감독 : 블라드미르 그라마티코브 각본 : 윌리엄 엘드리지출연 : 니콜라스 피카드, 크리스토퍼 리, 크리스챤 베일, 티모시 보텀스, 수잔나 요크 외 음악 : 베니 앤더슨, 앤더스 엘자스 촬영 : 알렉산드르 안티펜코, 셸 바스달 편집 : 다렉 호도르 부모를 찾으려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짠할수 밖에 없는데요. [미오 인 더 랜드 오브 파러웨이]도 꽤나 강력한 판타지로 무장을 하고 있지만, 안타까움이 절절히 묻어나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 영화는 크리스챤 베일의 장편 데뷔작으로 유명한 영화인데요. 스웨덴 작가의 원작 "나의 아들, 미오"를 원작으로 스웨덴과 노르웨이 그리고 소비에트 연방이 공동으로 제작을 한 아동용 판타지 영화 입니다. 기본적으로 아버지를

늑대의 후예들 / Le Pacte Des Loups (2001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2월 13일

감독 : 크리스토프 갱스각본 : 스테파니 카벨, 크리스토프 갱스출연 : 사무엘 르비앙, 마크 다카스코스, 뱅상 카셀, 에밀리 드켄, 모니카 벨루치, 제레미 레니에 외음악 : 조셉 로두카촬영 : 댄 로스츠센 편집 : 데이비드 우 외 어제 고장난 DVD를 정리했는데요. 해외에서 돌아오면서 킵 케이스를 버리고 디스크만 가져온 DVD에서 유독 많이 스크레치가 보여서 플레이 가능 한지 확인을 했습니다. 그중 크리스토프 갱스 감독의 [늑대의 후예]도 확인을 했는데, 확인 하고 디스크를 꺼내는 대신에 끝까지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크리스토프 갱스 감독은 비디오 게임 원작 영화 중에 가장 잘 만들었다고 보는 [사일런트 힐]로 기억

문프린세스 : 문에이커의 비밀 / The Secret Of Moonacre (2008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2월 11일

감독 : 가보 추보 원작 : 엘리자베스 고지 각본 : 그레이엄 알보로, 루시 셔틀워스 출연 : 다코다 블루 리처드, 이안 루퍼드, 팀 커리, 나타샤 맥켈혼, 줄리엣 스티븐슨 외음악 : 크리스챤 헨슨촬영 : 데이빗 에그비 편집 : 줄리안 로드 해리포터 시리즈의 성공 이후 청소년 장르 퓨전 영화 제작이 봇물 터지듯 제작이 되었는데요. 하이 판타지 장르에서 반지의 제왕 시리즈와에 버금가는 영화가 나오지 못했듯이, 해리포터 시리즈의 흥행에 근접한 콘템퍼라리 판타지 영화도 나오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개인적으로 흥미롭게 본 영화들이 있는데요. 오늘 리뷰를 쓰는 [문프린세스 : 문에이커의 비밀]도 그중 한편 입니다. 이 영화는 박스 오피스에서

골드 시나 / Sheena (1984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2월 10일

감독 : 존 길러민원작 : 모건 토머스 (시나 : 퀸 오브 정글)각본 : 데이빗 뉴먼, 로렌조 샘플 주니어출연 : 타냐 로버츠, 테드 웨스, 도노반 스콧, 엘리자베스 오브 토로, 프란스 조브다 외... 음악 : 리처드 허틀리 촬영 : 파스쿠알리노 드 산티스 편집 : 레이 러브조이 [시나]는 타냐 로버츠에 위한 타냐 로버츠를 의한 타냐 로버츠의 영화가 아닐까 합니다. 그녀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남성 팬들이 당시에 엄청났다고 하는데요. 아이러니하게 흥행에는 성공하지는 못하고, 박스 오피스 폭탄이 되고 맙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일본 영화 잡지 스크린을 통해 접하게 되었는데요. 국내에서는 보지 못하다가 말레이시아에서 비디오로 검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