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 리뷰 월드
Posts
531 posts사랑과 죽음의 마검 / I Paladini: Storia d'armi e d'amori (1983년)
감독 : 지아코모 바티아토 각본 : 지아코모 바티아토, 세르지오 도너티, 루치아노 빈센조니출연 : 바바라 드로시, 모리지오 니체티, 타냐 로버츠, 지오바니 비센틴, 토니 보걸 외 음악 : 데이빗 A. 휴즈 촬영 : 단트 스피노티 편집 : 루게로 마스트로이아니 아주 오랜만에 [하츠 앤 아머]를 유튜브를 통해 보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화려한 영상에 매료가 되었는데, 이번에는 비디오 테이프의 화질의 한계를 보게 된 것 같았습니다. 당시에는 잔혹하지만 아름다운 영상미라고생각했는데, 현재 세대에는 뭔 소리야?라는 말이 나올 듯 합니다. 결국 dvd와 블루레이가 바꾸어 놓은 풍경이 될 텐데요... 개인적으로 비디오 테이프 세대였지만, 블루레이에 익숙해져서 옛날 영화 특히
헤라클레스 2 / Le avventure dell'incredibile Ercole (1985년)
감독 : 루이지 코지 각본 : 루이지 코지출연 : 루 페리그노, 밀리 칼루치, 소니아 비비아니, 윌리엄 버거, 카를라 페리그노 외음악 : 피노 도나지오촬영 : 알베르토 스파그놀리 편집 : 세르지오 몬타나리 개인적으로 루이지 코지의 [헤라클레스]는 과학과 기계 몬스터를 등장시킨 획기적인 시도를 보고 참신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영화가 진행이 되면서 그야말로 과유불급이라 아쉬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표적인 과유불급 영화라고 확신을 하고 했는데, 후속편을 보고 그말을 취소한 기억이 있습니다. 후속편이 바로 과유불급 끝판왕이기 때문인데요. 시종 일관 번쩍 번쩍 화려 합니다. 헤라클레스는 제우스의 번개 조각을 회수하기 위해 다양한 적들과 싸우고, 지구와 달의 충
미로와 몬스터 / Mazes and Monsters (1982년) TV 영화
감독 : 스티븐 힐러드 스턴스토리 : 로나 자페 (소설), 톰 라자러스 (텔레플레이)출연 : 톰 행크스, 웬디 크로슨, 데이빗 월리스, 크리스 메이크피스, 로이드 보크너 외음악 : 하구드 하디, 주디스 랜더 오래 전에 보았던 영한 톰 행크스 주연의 를 유튜브에서 발견하고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당시 비디오 숍에서는 표지에 CBS TV 로고를 확인하지 못하고 극장판 판타지 영화인 것으로 오인을 하고 빌렸는데, 크레딧에 텔레플레이라는 것을 보고 살짝 좌절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거기에 판타지가 아니라 심리물이여서 더욱 아쉬웠던 기억이 있는데요. 지금은 다양한 장르 물에 출연을 했던 젊은 톰 행크스를 보는 것만으로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얼굴과 몸은 청년인데 목소리는
컨퀘스트 / Conquest (1983년)
감독 : 루시오 풀치각본 : 지노 카포네, 카를로 바살로, 호세 안토니오 드 라 로마 출연 : 안드레아 오치핀티, 조지 리베로, 콘라드 산 마틴, 사브리나 시아니, 호세 그라스 파라우 외 음악 : 클라우디오 시모네티 촬영 : 알레한드로 울로아 편집 : 에밀리오 로드리게즈 오세스 80년대 코난 바바리안으로 촉발한 야만인을 주인공으로 한 검과 마법 장르 영화에 신화를 접목한 영화들도 등장을 하게 되는데요. [헤라클레스]와 [컨퀘스트]가 대표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그중 [컨퀘스트]가 압도적으로 컬트팬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물론 정통 신화와는 관계 없이 캐릭터를 가져왔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 영화의 여정은 인간 세계에 희망을
모탈 : 레전드 오브 토르 / MORTAL (2020년)
감독 : 안드레 외브레달각본 : 노르만 레스퍼런스, 안드레 외브레달출연 : 냇 울프, 이븐 에이커리, 프리앙카 보세, 아서 히카라티, 페르 프리슈 외 음악 : 마르크스 파우스 촬영 : 로만 오신 편집 : 패트릭 라스가드 만약 우리가 알고 있는 신이 재림을 한다면 우리는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까요? 분명 부족한 사람들은 환영을 하게 될 것이고, 그와는 반대로 기존의 것을 지키기 위해 맹렬히 싸우는 쪽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어쩌면 재림은 변혁을 상징하고, 그에 대한 상대성 반응이 아닐까 합니다. [모탈]은 종교적으로 아주 모범적인 신의 재림이 아니라 인간적인 신의 재림을 다루고 있습니다. 바로 북유럽 신화의 번개 신 토르의 재림인데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