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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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posts부탁인데 제발...
용병타자타령은 그만 하라니까........ 그간 외야용병타령하다 올해 실책난으로 수비 기본만이라도 하는 용병타자 구해오자는 여론이 슬 일어나는 것 같은데 제발 점. 실력은 의문부호지만 그나마 젋은 야수진은 2군드랩과 신인드랩으로 부족하나마 작년에 비해 여유분이 생겼다. 연차가 꽤 되는 오선진도 양성우랑 89년생 동갑. 고교때 실력을 생각하면 아직 키워볼만한 선수다. 이여상도 컨디션여파에 따라 성적이 천지차이지만 신고선수출신이란걸 생각하면 쓸만한 수준이니 앞으로를 위해서도 젋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 그리고 또 하고해서 그만 애기하고 싶은데 지금 문제는 투수라니까. 불펜은 두께가 적고 부상과 기량저하도 의심되는 분식에 제구난이 겹쳐 대공황인거 보고도 모르나? 잘 던지고 있는 선발도 언제 찬호가 퍼
김인식과는 다르다! 김인식과는!!!
헐;;;;;칼이네;;;; 그래도 검증된 유격수이자 하위타선타자라 1승이 급한 마당이라 데이오프까지 생각했어도 2군이라니. 김인식시절이라면 말도 안되는 일이었는데 과연 2012(아냐;;;;) 거기다 더 충격과 공포는 포수진을 아예 정범모-이준수라인?;;;;;;;;;;; 물론 이대수랑 이여상은 곧 돌아오겠지만 정말정말 바라고바랬던 무브다. 2군드랩에 신고선수에 신인드랩으로 뽑고 자리생길 동기부여환경도 있다. 야수뎁스가 생기니까 좋긴좋네. 작년만해도 골골대던 장성호, 삽질하던 외야진을 계속 써먹어야했던 시절 생각하면 감개가 새롭다. 이걸 아는 사람은 많겠지만 자기자리가 있는데 행하는 사람은 쉽지않은데 좋은 일. 어쨌거나 봤나 작년 밥통들아. 조흔시절 다 간다. 그나마 한 가닥 능력과 자리가 남아있는 외야의
이대수....
각오는 하고 있었지만 뭐... 생각해보면 딱히 잘하는것 없는 둥글한 작은 돌. 손시헌과 비교해도 단점 비슷해, 체력은 더 약해, 클러치 가끔해도 전체적 타격 안 되, 어깨는 더 약해. 더 문제인건 좋은 쪽으로 큰 거 하고 다음판으로 넘어가면 그만큼 실책을 해대는거. 과거 준플에서 '가을대수'활약을 하고 플옵에서 바로 한경기 연속 실책한거 보면 왜 김경문이 김재호가 준비하자 바로 버리다시피 트레이드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 근데 대안없음. 수비야 오선진이나 급하면 하주석도 있지만 문제는 이양반이 하위타선의 핵이란 사실. 이여상마저 맛이 간 지금 이대수 빠지면 출루한 3,4,5를 부를 타자가 없음. 아마 내일도 나올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