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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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posts오늘 한화경기 간단히.
1. 넥센이란 태풍을 만난 닭은..... 독수리라는 자아각성으로 유유히 날았습니다.(응?) 2. 양훈 터지다 피칭 스타일이 과거 채병용. 140초반이지만 북직한 볼끝으로 무릎샷, 특히 우타자 몸쪽 로케이션이 죽음이었지. 거기다 느린 커브가 잘 들어가면서 타이밍 쌈에도 여유가 생겼고. 근데 그 외에 잘 들어가는 130 중반대에서 형성되는 역회전성 드롭볼이 궁금. 투심? 포크? 점 아쉽네. 1차 각성때 구속까지 있었음 진짱 언터쳐블인데... 이것이 작년 장원준을 보던 롯데팬들의 마음인가?(응) 3. 최진행은 이제 자기 몫을 하는 타자로 컸다. 장타포텐만 터지면 100%인데 한번 리듬을 잃으면 오래가는 점과 허리조심 정범모는 이제 시작이다. 드롭볼에 대한 약점이 노출되면서 선풍기질 시작. 김영민의 변
한화 2군투수들이 죄다...
스터프, 로케이션 붕괴. 다듬는게 아니라 새로 만들어야겠네. 이 와중에 볼질&쳐맞는 빌.링.슬.리................................................................ 김경태&크리스 위드로&마틴은 언제 올라와서 사람구실 할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