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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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posts야그.
-현 상황을 타파하려면 일단 구위좋은 외국인투수를 구하다 불펜으로 넣어야 한다. 선발은 앞으로 고정 류뚱과 그래도 찬호, 공익이 두려운 양훈은 고정이고 김혁민과 유창식은 반드시 선발에서 굴리고굴려 풀타임으로 다듬어야한다. 지금이 두려운게 아니라 류뚱이 나가고 양훈이 언제 공익으로 갈지 모르는 상황에서 현 이글스 최고의 좌.우구위를 가진 두 투수가 '두 개의 탑'이 되어야 앞으로 희망이 생긴다. 그리고 불펜이라면 아무리 구위가 좋다해도 생각보다 쉽게 구할 수 있다. 이번에 기아에 올 투수를 보면 알 수 있다. 거기 뎁스가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에 구위강한 선발이라면 어려워도 구위강한 불펜은 어디가나 널렸거든 -계속 말하지만 박정진을 정 쓸거면 철저하게 좌타자 스페셜리스트로만 써야한다. 근데 안치용은 뭔 버
이즘되면 마음이 아프다.
1. 힘..힘...힘.... 모처럼 장타력으로 되갚나싶더니 되로 주고 말로 받고 말았다. 문제는 불펜에 구위강한 투수가 마무리 바티스타뿐이다보니 이런 힘대힘이 필요한 상황에선 너무나도 쉽게 꾸겨진다. 파워피칭이 가능했던 박정진은 부상여파로 불가능하고.... 2. 조용한 대전구장이 내 심정을 말해준다. 3. 이제부터 난 진짜 한대화가 돌대가리짓을 하지않는한 까지않으련다. 이딴 팀에 이딴 프렛셔가 예상되었고 직접당하면 그 스트레스는 대단하지만 충실히 감독일을 한다는건 진짜 어지간한 정신력이 없음 못 하는 짓이다. 4. 이만수 이 *쌥*야. 네가 뭐가 잘나서 애들 쏟아져 나오는게 통제 안하고 심판에게 지랄떠냐? 진짜 7월, 그리고 내년 두고보자. 그딴 선수층에도 꾸준히 선수 조련하고 수 쓰고 해서 박희수같은
세상은 불공평해.....
누군 정치질만해서 반역했지만 전임자가 워낙 능력자라 유산만으로 먹고 살 만한데 퇴물이라고 생각되던 선수가 부활하고 누군 그렇게 꿈꾸던 고향에 돌아와서 개막장된 덩 정리하기도 힘들고 이제 자기야구 시작할 단계로 들어가는데 벌서 욕 먹으면서 성적 내라고 압박당하고.
경기 끝. 진지야그.
-이 팀이 팀 공격력 꼴지라고? 순간집중화력은 공격으로 끗발날리던 시절급이던데? 조인성가세와 이호준 부활이 너무 크다. -최진행 이넘은 컨택이 되가는건 좋은데 정작 홈런 등 장타가 전혀 안 나오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찬스만 오면 초구에 힘 팍 넣고 스윙하니 지가 해신이나 KEMVP도 아니라 계속 내야뜬공. 사람들이 초구 좋아하지 말라고하는 거 모르니?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좀 나아졌을까 했는데 이제 입문한 애니. 하주석은 프로의 공에 전혀 대응을 못하고 있다. 타이밍도 늦고 그러다보니 팔만 돌려 커트도 안 되고. 팀 선배 오선진과 비교해서 수비도 당장 큰 차이가 없고 툴은 오히려 압도적이니 시간을 생각해서 키우고 이대수가 아직은 필요하긴 하다. -타선 이 개**들아. 범모가 모처럼 폭팔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