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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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posts여전하네.
오늘 레이커스&다저스&한화 전부 패하면서 응원팀전멸사태;;;;; 1. 이여상이 문제다. 2번만 가면 죽어버리니. 1,2,3번 좌우연결이 얼마나 중요한지 두산만 봐도 알 수 있는데 작년 라인인 강-한-장에서 한상훈은 기본타격이 별로인데다 한계점도 낮고 좌-좌-좌라 생각보다 강하지 않다. 내가 이여상이 2번에서 잘해야한다는것도 애가 그나마 2번에 둘 컨택터였다는데 심적부담감이 심한 스타일인가? 9번이나 2번이나 똑같은 타석이라는 주문은 어려운 모양이다. 2. 장원삼이 이렇게 안 좋은데 털지 못한게 천추의 한이다. 전체적으로 속구가 맛이 가버리고 슬라이더놀이로 버티고 있어서 기대했고 4회에 온 그 찬스를...이하생략 삼성에 온 이후 속구의 구위하락으로 계속 저 모양인데 올 시즌 11일이나 쉬었음
야들이 작정하고 눈야구네.
찬호 무브가 탈한국적이겠다 심판들이 마침 평.소.답.지 않게 타이트한 존을 규정하겠다 작정하고 아리까리한 공은 안 나간다. 오늘 5회는 채울려나. 결국 밀어내기. 덧-심판 이 *들아. 장원삼에게도 이 존 규정 안하면 고소해버릴라.
거포유망주가 없긴없는게
지난 2군 드랩에서 오장훈, 김강등 기존 팬층에서 나름 기대받던 애들이 전원 풀림. 그리고 전원....이하 생략.
정리하겠습니다.
왜 4회 홈-3루병살이 병맛이었을까? 일단 스퀴즈사인이 없었습니다. 고동진 스타트가 늦은것만 봐도 알 수 있지요. 번트가 일어난 후에 3루 주자가 홈으로 들어간다? 풋. 타자주자가 신경현이었습니다. 예. 똥차라고도 민망한 한화 느림보 중 갑 중 하납니다. 설마 '내가 번트대면 알아서 3루주자 들어오겠지. 난 역시 군산천재'라고 생각했나요. 그래도 고동진 발이 좀 중상급이라 포수가 공을 잡았을 때 홈에 3발 남았습니다. 거기서 멈추고 귀루? 우사인볼트도 못 합니다. 1루주자 이대수의 진루를 위한 시간끌기? 그 딴 거 없었습니다. 의도는 어떨지언정 행동은 눈치보면서 시간끌기보다 무작정 불 붙은 토끼마냥 이리뛰고저리뛰다 광속처리 되었습니다. 1루주자 이대수의 질주 중 3루-홈간 런다운상황 판독? 달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