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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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스케이트「금이라면 500만엔! 동이어도 100만엔!」 컬링「으응……」
1 컬링 「동이라면 쌀 100가마!ㅋ」 컬링 여자, 동이라면 「쌀 100가마」 전농이 긴급 결정 2 근데 그거 남은 물건이지 3 좋냐 이게 얼마전에 한국에서도 기사로 났었죠그때도 엄청 웃었는데 5후쿠시마의 고급쌀이겠지 6> 1가마는 60키로, 팀에 약 6톤이 수여됨. 일본 평균 소비량으로 계산하면 혼자 먹을 때 110년분에 해당 6톤이라니22>>6 뭐냐 괴롭힘이냐7 컬링은 시합 시간 쓸데없이 길고 스폰서 수입도 없을듯 117>>7 움직이지 않으니까 광고탑으론 좋지 또한 시청자수15에도 시대도 아니고16단숨에 다이묘구만27>>16 웃음 71단 씨뿌리기부터 수확까지 스스로 할 것
오타쿠가 말이 빠른 이유는 뭘까?
1머리 회전이 너무 빠른가?2빨리 얘기를 끝내고 자기 세계로 돌아가고 싶으니까12>>2에서 끝났다으윽.... 3혼잣말의 연장이니까4일방통행으로 밖에 대화하지 못하니까5오타쿠가 걷는 속도가 빠른거랑 같은 이유6항상 애니 배속으로 보니까7캐릭명이 기니까9진지하게 답하면 초조 임10보통 말하지 않으니까11불안하니까13네가 없는 세계의 스피드에 쫓아가기 위해14상대가 듣기 쉽게 말하잔 인식이 없으니까15빨리 말하는거면 뭐 좋은데 알아듣기 힘들어16자신한테 주어진 시간이 한없이 0에 가깝단걸 아니까17오타쿠가 아니어도 있지만 대부분 이상한 녀석이지18간결하게 말하는 능력이 낮은거랑 전달하기 위해 잔뜩 말하지 않으면 안되니까 빨리 말하게 됨 그게 계속되면 자신이 말해도 전해지지 않겠지 란 의식이
![[칸코레] E-3, E-4 클리어, 전반부 작전 종료!](https://img.zoomtrend.com/2015/08/19/d0010852_55d4882fdda91.png)
[칸코레] E-3, E-4 클리어, 전반부 작전 종료!
이놈의 E-3 막트는 참 힘들었습니다. 확실히 갑이랑 병이랑은 다르다는걸 보여주더군요. 갑질로 파밍하려 했으면 피토했을겁니다.보방진입은 제공을 확실히 잡고 가는 공모기동이라 수월한대 보방딜링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기함보단 그놈의 서희 탱킹이...덕분에 한참을 트라이 했습니다만. 게이지 깎다 등장한 이소카제! 기대도 안했던 이소카제가 등장해서 활력을 얻었지요. S승이 아마 3번이 채 안됬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몇번 안되는 S승에서 이소카제가 나와서 즐거웠습니다.덕분에 추가 파밍에 대한 걱정도 하나 덜었지요. 막트는 유일신 키타갓의 저격으로 끝났습니다. 사실 기함+서희가 남아서 좀 걱정했는데 애들이 힘을 합쳐서 때려잡는걸 보니 절로 환호성이 나오더군요.E-3는 난이도도 높았지만 파밍도 성공적이였고 난이
![[칸코레] 자원킵이 지겨울땐 해역돌파도 괜찮네요.](https://img.zoomtrend.com/2015/04/27/d0010852_553df2be16cac.jpg)
[칸코레] 자원킵이 지겨울땐 해역돌파도 괜찮네요.
10만씩을 어떻게 모으느냐 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사실 초기 계획은 수복재 1천개, 연탄 8~9만쯤이였습니다만 이벤트가 처음 예상보다 밀렸고 레벨링도 거의 90대를 달성한 상태라 그냥 줄창 키라작+잠수함으로 일퀘+연습전만 해서인지 나름대로 자원이 모였습니다. 6번도 키라원정을 보내는 판이니 할말 다했죠. 그리고 심심함을 이기지 못한 전 대형함을 건조하느니 걍 해역돌파+ 밀린 출격퀘나 슬렁슬렁 해두자는 심정으로 하루 1회 해역돌파를 시도했습니다. 다음은 심심함을 이기지 못한 제독의 뒹굴거림의 결과들입니다. 처음은 1-6이였습니다. 뭐 더미함이니 센갈공명이니 말이 많았지만 그냥 오요도+주력 구축5명 해서 들이박고 수리독에 넣고 들이박고 식으로 깼습니다. 레벨링이 왠만큼 된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