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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오늘 한화경기 간단히.
1. 넥센이란 태풍을 만난 닭은..... 독수리라는 자아각성으로 유유히 날았습니다.(응?) 2. 양훈 터지다 피칭 스타일이 과거 채병용. 140초반이지만 북직한 볼끝으로 무릎샷, 특히 우타자 몸쪽 로케이션이 죽음이었지. 거기다 느린 커브가 잘 들어가면서 타이밍 쌈에도 여유가 생겼고. 근데 그 외에 잘 들어가는 130 중반대에서 형성되는 역회전성 드롭볼이 궁금. 투심? 포크? 점 아쉽네. 1차 각성때 구속까지 있었음 진짱 언터쳐블인데... 이것이 작년 장원준을 보던 롯데팬들의 마음인가?(응) 3. 최진행은 이제 자기 몫을 하는 타자로 컸다. 장타포텐만 터지면 100%인데 한번 리듬을 잃으면 오래가는 점과 허리조심 정범모는 이제 시작이다. 드롭볼에 대한 약점이 노출되면서 선풍기질 시작. 김영민의 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