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Think
Posts
502 posts한화가 이겼으니 포스팅.
1. 태풍은 불지 않았다. 2번불다 말았을 뿐이다. 2. 빈볼날린 김성배나 여기에 휘말린 김태균이나. 글고 승부랑 선후배는 엄연히 별개거늘 굳이 따지고 넘어가는 이넘의 문화. 쯥 3. 야수 한 명 필요하다는데 누굴까? 외야 하나 더 들여올건가? 고동진? 4. 바티는 자멸멘붕. 공이 안들어가니 더 안 맞아야한다는 생각이 너무 강함. 멘탈케어가 필요합니다. 5. 션 헨의 활용은 중무리. 선발진이 잘 돌아가는데 굳이 넣을필요없음. 오히려 좌완과 구위가 필요한 불펜이 더 좋음. 설마 바티처럼 제구헬이거나 카페얀처럼 다 망가진 상태는 아니겠지? 6. 공격연결이 매끄럽지 않다. 특히 하위타선의 시작인 6이 시원치않은데 작년만해도 이대수가 해줌으로서 공격력 극대화가 되던게 올해는 따로따로 놀고있다. 그나마 첫
올해 다저드랩보니.
상위 1,2번픽은 부족한 혈통과 내야와 파워포텐셜로 뽑고 그 다음부턴 빠르게 빅리그에 도움 될 애 위주로 뽑았네요. 전체적인 포텐셜수집보단 한 숨 골랐다는 느낌인데 내년부터 어케될지. 카스텐과 화이트의 마음이 어디까지 맞을지가 더 관심입니다. 일단 1,2,3번은 꼭 성공했음 좋겠고 그 다음부턴 로또인데 쿠바산 투수 가르시아와 하위에서 지명한 대학과 저울질중인 포텐셜투수를 어케 계약해서 성공시키냐가 이번 드랩의 성공요소같네요. 콜로라도가 스틸한 맷 화이트 지명했음 좀 더 괜찮았을텐데...쩝.
용달 영향이 있긴있군.
히팅 포인트가 무지하게 앞으로 나갔다. 오늘 홈런 영상만 해도 거의 해밀튼수준으로 땡겨졌는데 본인의 뱃스피드랑 힘으로 넘겼음. 현재 인터뷰에서도 '히팅 포인트를 앞으로 하고있다'라고 하고 있고. 타율은 좀 떨어지겠지만 정타나오면 비거리는 무시무시하겠다. 이대형도 고치다말고 LG에서 개*망한 용달의 히팅법이 한화와 최진행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덧-김혁민 축하. 어케든 군면제시킵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