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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궁금한게

BlueThink|2012년 6월 7일

2루타 칠때 베이스가는 척 하고 신본기의 글러브를 발로 막은 오선진의 플레이는 센스인가? 운빨인가?

한화가 이겼으니 포스팅.

BlueThink|2012년 6월 7일

1. 태풍은 불지 않았다. 2번불다 말았을 뿐이다. 2. 빈볼날린 김성배나 여기에 휘말린 김태균이나. 글고 승부랑 선후배는 엄연히 별개거늘 굳이 따지고 넘어가는 이넘의 문화. 쯥 3. 야수 한 명 필요하다는데 누굴까? 외야 하나 더 들여올건가? 고동진? 4. 바티는 자멸멘붕. 공이 안들어가니 더 안 맞아야한다는 생각이 너무 강함. 멘탈케어가 필요합니다. 5. 션 헨의 활용은 중무리. 선발진이 잘 돌아가는데 굳이 넣을필요없음. 오히려 좌완과 구위가 필요한 불펜이 더 좋음. 설마 바티처럼 제구헬이거나 카페얀처럼 다 망가진 상태는 아니겠지? 6. 공격연결이 매끄럽지 않다. 특히 하위타선의 시작인 6이 시원치않은데 작년만해도 이대수가 해줌으로서 공격력 극대화가 되던게 올해는 따로따로 놀고있다. 그나마 첫

올해 다저드랩보니.

BlueThink|2012년 6월 6일

상위 1,2번픽은 부족한 혈통과 내야와 파워포텐셜로 뽑고 그 다음부턴 빠르게 빅리그에 도움 될 애 위주로 뽑았네요. 전체적인 포텐셜수집보단 한 숨 골랐다는 느낌인데 내년부터 어케될지. 카스텐과 화이트의 마음이 어디까지 맞을지가 더 관심입니다. 일단 1,2,3번은 꼭 성공했음 좋겠고 그 다음부턴 로또인데 쿠바산 투수 가르시아와 하위에서 지명한 대학과 저울질중인 포텐셜투수를 어케 계약해서 성공시키냐가 이번 드랩의 성공요소같네요. 콜로라도가 스틸한 맷 화이트 지명했음 좀 더 괜찮았을텐데...쩝.

다저 떠나 잘하는 넘들...

BlueThink|2012년 6월 6일

코리 웨이드. 데뷔하자마자 토레의 남자로 찍히더니 어깨부상이후 운지. 지금 양키즈에서 대부활. 제임스 맥도널드. 커쇼와 빌링의 뒤를 맡길 3선발급 포텐셜. 공이 가볍고 중압감일 이기지 못하다 피츠버그로 가서 커쇼처럼 커브 대신 슬라이더를 2구종으로 올리고 마이너때 포텐셜 폭발. 선발진을 이끌고 있음. 여기까지 이해하는데 트레이드 대상자가 옥타비오 도텔. 으아아아아아아~

용달 영향이 있긴있군.

BlueThink|2012년 6월 6일

히팅 포인트가 무지하게 앞으로 나갔다. 오늘 홈런 영상만 해도 거의 해밀튼수준으로 땡겨졌는데 본인의 뱃스피드랑 힘으로 넘겼음. 현재 인터뷰에서도 '히팅 포인트를 앞으로 하고있다'라고 하고 있고. 타율은 좀 떨어지겠지만 정타나오면 비거리는 무시무시하겠다. 이대형도 고치다말고 LG에서 개*망한 용달의 히팅법이 한화와 최진행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덧-김혁민 축하. 어케든 군면제시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