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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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Lucy

LA에서 돌아오는 뱅기에서 본 영화.역시 남자 잘 만나야 해 (남자도 여자 잘 만나야 하지만...)결론은 뭔가 산으로 가는거 같지만 시원시원한 액션이 재미있다.최민식의 악에 받친 연기도 압권

if I stay

if I stay

자동차 사고로 의식을 잃은 주인공이 영혼(?)인 상태로 헤메이며지나왔던 과거의 소중함,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 한번 느낀다.많은 영화에서 접근했던 방식이지만 그럼에도 감동적인건소소한 일상의 소중함과 가까운 사람들의 고마움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LA에서 돌아오는 뱅기에서 봤다.

더 이퀄라이저

더 이퀄라이저

미국판 '아저씨'라 불리우는 덴젤워싱턴, 클로이 모레츠 주연의 영화 덴젤 워싱턴의 간결하고 시원시원한 액션이 시원시원했다.영화 아저씨와도 이야기의 흐름이 비슷해서 영화 이해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근데 저런 사람이 진짜 있을까? LA로 향하는 뱅기에서 본 영화다.

인터스텔라

인터스텔라

놀란 아저씨는 진짜 대단한 사람인 듯 스타리움에서 밤 늦게 본 보람이 있다. 새벽 2시 넘어 끝났는데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프랭크

프랭크

마이클 패스벤더가 주인공이다. 근데 이상한 탈을 쓰고 벗지 않는다. 게다가 음악영화다. 우여곡절끝에 지난 일요일에 봤다. 오전 11시에 보러 갔는데 화면이 안 나오는 사고가 나서 죄송하다며 받은 무료 관람권으로 그날 5시에 다시 가서 봤다. 두번이나 발걸음을 하게 했지만 절대 돈과 시간이 아깝지 않은 영화였다.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이후 최고의 음악 영화라 하겠다. 물론 주관적이고 개인적이며 지극히 매니악한 취향의 반영이다. 실제로 음악이 꽤나 좋았다. 꽤나 즐겨 들었고 즐겨 듣고 있는 70년대 프로그레시브 락 그룹들이 시도했던 전위적이고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정신이 가득찬 밴드의 리더가 프랭크여서 더욱 그런듯. 일반인들에게는 그냥 난해한 음악일지도. 지금도 프랭크 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