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퀄라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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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뱅앤올룹슨 EX와 바워스 앤 윌킨스 P7 S2 뭘 살까?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뱅앤올룹슨 EX와 바워스 앤 윌킨스 P7 S2 무선 이어폰 2개를 간단히 비교 해봅니다~ 어제 도착한 뱅앤올룹슨 EX 입니다 기존 바워스 앤 윌킨스를 사용 하고 있는 상황에서 구입한거라... 비교대상이 됐죠 두 브랜드는 모두 하이엔드를 추구하는 브랜드 입니다 타사 제품들 보다 거의 두배 가까이 또는 이상 비쌉니다~ 남다른 전용앱과 디자인 등을 내세우고 있는데요 우선 뱅앤올룹슨 EX의 장점은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전용앱을 통해 이퀄라이저를 사용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바워스 앤 윌킨스 P7 S2는 전용앱은 있으나... 이퀄라이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전용앱이 있으나 마나죠 그저 노이즈캔슬링 온오프만 가능.......
"더 이퀄라이저 2"는 블루레이로 직행해서 나오네요.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솔직히 좀 묘한게, 개봉도 못 해본 케이스이니 말입니다. 일단 사고 싶기는 합니다만, 아직 전모를 못 봐서 말이죠. SPECIAL FEATURES • Retribution Mode with Denzel Washington and Director Antone Fuqua : 본편과 주요 장면 제작 과정 및 뒷이야기 영상이 결합된 형식 • Deleted & Extended Scenes: 삭제 & 확장 장면 • Denzel as McCall: Round Two : 속편 영화에 처음 도전한 덴젤 워싱턴 • Second Till Death: Action Breakdown : '더 이퀄라이저 2' 액션 분석 • Through Antoine's Lens: Th

"이퀄라이저" 속편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이퀄라이저는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는 영화였습니다. 테이큰과 비슷해 보이기는 하지만, 그보다는 훨씬 더 정제된 느낌으로 영화를 밀어붙이고 있었고, 감정적으로 좀 더 풍부한 느낌을 주고 있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한 편으로 그냥 끝내버리기에는 아무래도 아까운 면들이 있어 보인다는 느낌이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가 꽤 괜찮은 모습을 보여준 덕분인지 결국에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네요. 이 영화의 캐스팅은 거의 그대로일 거라고 합니다. 특히나 덴젤 워싱턴은 말입니다. 이 외에 전편에 나왔던 출연진들이 거의 그대로 나올 거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이퀄라이저(The Equalizer, 2014)
작은 미성년자 매춘부를 건드리면 X되는 거에요. 아주 X되는 거야...작은 마트 직원을 건드리면 X되는 거에요. 아주 X되는 거야... 전체적인 설정은 '아저씨'나 고전 명작인 '택시 드라이버'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지막지한 폭력성을 억누르고 조용히 살아가던 인간흉기가 어떤 계기(주로 어린 소녀를 구하려다)로 자경단이 되어 악의 조직을 무참하게 발라버린다는 것이죠. 물론 택시 드라이버의 로버트 드니로는 찌질하면서도 위험한 정신병자였는데, 이 영화의 로버트...덴젤 워싱턴은 정교하고 완벽한 인간흉기입니다(아저씨의 원빈처럼). 능력치로 보면 대충 본 시리즈의 본 이상으로 보이기 때문에(설마 트레드스톤의 최종병기?) 엄청나죠. 창고형 마트(철물점에 가까운) 직원으로 조용히 살아가는, 약간 편집증적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