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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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사실 이전의 스타워즈 여섯편을 하나도 본적이 없어서 살짝 고민했는데이걸 보고나서 여섯편을 보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서 스타리움에서 관람했다.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다.이전의 스토리를 몰라서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좀 있었지만그걸 떠나서 이것만 보고서라도 꽤 재미 있는 영화였다.다음편이 기대된다.그나저나 다스베이더의 그 위압감은 넘을 수 없는건가....?

어린왕자
프랑스 애니메이션원작의 이야기위에 작금의 현실을 잘 투영시켰다.어른이 된 어린왕자라니.. ㅠㅜ음악도 좋다, 알고보니 한스짐머“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마음으로 보는 거야”어른이 되어버린 나를 돌아보게 하는 애니메이션연말에 보기좋은 가슴이 따뜻해지는 수작이다.

진격의 거인 - Attack on Titan
만화를 어떻게 실사화 할까 했는데 의외로 괜찮았다.밤에 혼자 보고 있으려니 살짝 무서웠다.갑자기 저 창문 너머로 커다란 눈동자가 깜빡이면 어떻게 하지? 그런 생각? ㅎㅎ 2시간짜리 영화로 만들기 위해 만화의 많은 부분이 가감되었는데 그럼에도 자연스러워서 좋았다.후편인 end of the world도 봐야지

미라클 벨리에 (La Famille Belier)
가족 중 유일하게 듣고 말할 수 있는 폴라는 파리 전학생 가브리엘에게 첫눈에 반하고, 그가 있는 합창부에 가입한다. 그런데 한 번도 소리 내어 노래한 적 없었던 폴라의 천재적 재능을 엿본 선생님은 파리에 있는 합창학교 오디션을 제안하고 가브리엘과의 듀엣 공연의 기회까지 찾아온다. 하지만 들을 수 없는 가족과 세상을 이어주는 역할로 바쁜 폴라는 자신이 갑작스럽게 떠나면 가족들에게 찾아올 혼란을 걱정한다. 게다가 늘 사랑을 줬던 엄마의 속내를 알게 되면서 폴라는 급기야 오디션을 포기하게 되는데…(참조: cine 21) Louane 주인공으로 나와서 보려고 벼르다가 이제서야 본 영화프랑스판 The Voice에서 2등을 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Loane은 Chambre 21로 앨범 1위를 차지하고세자르영화제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