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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Alone (Kisima Inŋitchuŋa)
Never Alone (Kisima Inŋitchuŋa) (2014) Upper One Games에서 제작한 2D 퍼즐 플랫포머 게임. 스팀 페이지의 부제목은 "Kisima Ingitchuna" 이지만 타이틀 화면에는 엥마(ŋ)가 쓰인 걸 보면 "키시마 잉잇충아" 정도로 옮기는 게 적당할 것 같다. 이듬해인 2015년 여름에 확장팩 DLC인 Foxtales가 발매되었다. 한국어 자막 지원. 대부분의 플랫포머 게임은 주인공 캐릭터 1명만 조작하게 된다. 도중에 동료와 교체를 한다던가, 동료가 옵션처럼 따라붙는다던가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체로는. 게임에 따라서는 2P 코옵 모드로 들어가면 오히려 더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고 말이지. 그에 비해 네버 얼론은 제목 그대로, 상시적으로 주인공 캐릭터 2명

배트맨: 아캄 오리진 블랙게이트
Batman: Arkham Origins Blackgate (2013 PS Vita) 비타 구입과 함께 딸려온 번들 패키지 2번째. 난 칙칙한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배트맨 아캄 시리즈에도 관심을 주지 않고 있었고, 블랙게이트 역시 매장에 놓여 있었다면 구입했을 게임은 아니다. 다만 본의 아니더라도 일단 손에 들어온 이상 해 보긴 해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다가, 유럽 PSN으로 메모리카드를 일시적으로 바꿔 끼운 김에 거의 1년 이상 묵혀있던 츠미게를 꺼내들었다. 번들팩 5개중 이제 3개 남았다. 남은 건 Injustce: Gods Among Us, Killzone: Liberation, Playstation All-Stars Battle Royale. 일단 미리 밝혀두지만, 이

갓 오브 워: 체인 오브 올림푸스
God of War: Chains of Olympus (2008 PSP) 커버아트는 유럽판, 스크린샷은 웹에서 검색한 것들. 사실 이 게임, 꽤 오래전부터 갖고는 있었는데 플레이는 안 하고 방치하고 있었다. 예전에 비타를 사면서 번들로 다운로드 코드가 딸려온 게임 중 하나였는데, 코드는 유럽용이지만 더러운 일빠색히인 나로서는 바로 일본 PSN에 연결했기 때문에... 그러던 어느날 역시 3개월정도 츠미게 상태였던 섬란 카구라 EV를 막 시작하려다가 십덕스런 게임과 바카게에 좀 질려 기분전환으로 시작했다. 일단 있는 걸 해 보고, 괜찮다 싶으면 비타의 1, 2편 리마스터 합본을 살까 생각하며. 갓 오브 워는 3인칭 액션 어드벤쳐 게임이다. 처음엔 브롤러에 가깝나 싶었지만 퍼즐이나 플랫포밍 요소가

맛의 달인 - 완벽한 메뉴 3찬 승부 -
美味しんぼ 究極のメニュー三本勝負 (1989 FC) 1989년 신세이 개발, 반다이에서 발매한 텍스트 어드벤쳐 게임. 타이틀 화면에는 신세이로 되어 있지만 반다이의 자회사다. 포토피아 연속살인사건이 좋은 의미에서든 나쁜 의미에서든 일본의 어드벤쳐 게임의 표준처럼 되어버린 덕분에 이후 범람한 같은 유형의 커맨드 선택형 게임들 중 하나다. 여기서 커맨드 선택까지 지워버리고 게임성을 제로로 만들면 비쥬얼 노벨이 되는 거지. 왠지 어드벤쳐 게임이 하고 싶어져서 패미컴 소프트 카탈로그를 뒤적이다 발견. 이걸 게임으로 만들었어? 원작 만화인 맛의 달인의 에피소드에서 따온 것으로 보이는 3파트 구성으로 되어 있다. 원작을 읽어본 게 워낙 오래전이라 아- 이런 스토리 있었지 하면서 기억을 더듬으며 진행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