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р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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艦これ: 1-5 치토세에게 맡겨줘!
아키츠마루 없는 신마이테-토쿠를 위한 1-5. 월이 바뀌었으니 슬슬 다시 훈장을 얻으러 가야겠는데, 1-5 편성을 할 때 보통 경모+항전+구축/경순2로 가지만 사실 경항모는 대잠장비 제대로 갖춰주지 않는 한 루트고정용 짐덩어리에 가깝잖아. 애매하게 다른 대잠장비 없이 97함공같은 거 넣어갖고 가도 데미지가 안 나오니까. 경항모에 붙여줄 만한 괜찮은 대잠장비는 아키츠마루나 류호 개장에서만 나오다 보니 초보제독들은 그냥 다른 선택 없이 적당한 함공이나 함폭 붙여서 가면서 경순, 구축의 대잠장비에 의존하게 되지. 나도 처음엔 그랬고.. 근데 쓰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_-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사실 1-5 루트고정에 반드시 경항모가 필요한 건 아니다. 정확히 말하면 경항모, 수상기모함, 양륙함 중 하

艦これ: 4-2 제공권과 바케쓰의 등가교환
일종의 네타편성이니 별로 쓸모는 없겠지만, 지난주까지 거의 한달간 동방퀘를 아키츠마루 + 쇼호급으로 깨 오다가, 주말을 이용해 아예 항모를 빼버리는 편성을 해보기로 했다. 댓글에 잠수함대를 보내는 게 낫지 않냐는 의견들도 있었는데... 일단 잠수함대를 쓰지 않는 이유는 1. 승률. 100%는 안되도 99%는 무조건 유지하고 싶다 2. 대파회항률과 그에 따라 늘어나는 시행회수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 3. 수상함을 여기서 쓰면 자연스럽게 레벨링도 겸해진다. 3-2-1 돌리기는 귀찮다 4. 사실 결정적으로 제일 중요한 이유로, 잠수함이 고-야, 이무야, 이쿠 셋밖에 없었다는 점 등이 있었다. 어쨌건 그러다가 그냥 생각난 김에 해버리자는 이유로, 아예 항모를 빼버리고 대공포 올빵 편성을

艦これ: 4-2 아키츠마루, 본령을 발휘하지 말입니다!
주간퀘를 위해 많이 돌게 되는 4-2, 아키츠마루를 사용한 편성으로 보키 소모량을 최저한으로 줄이는 편성에 도전한 결과 결론은 아키츠마루였다. 4-2는 중간에 잠수함을 만날 확률이 크기 때문에 중간에 대잠장비를 갖추게 되는데, 만약 경항모를 대잠세팅을 한다면 카호나 삼식관측기를 달아주는 만큼 함전이나 함공/함폭을 실을 공간이 줄어들게 되고 결과적으로 2대를 운용하게 되며 함전/함폭도 2대분을 붙여주게 된다. 그러면 당연히 폭격기가 늘어나는 만큼 산술적으로 격추되는 양도 늘어나고 보크사이트 소비량도 늘어나게 되는 거지. 아예 1항전을 동원해서 제공권을 확실히 확보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그래서 아카기/카가에 1슬롯씩 실어 함공 40대 날리고 제공권 확보해 10% 상실하면 4대 = 보크 20, 쇼호급

艦これ: 2-2 남서퀘 및 보크사이트 연성
2-2 바시섬해역 일일 퀘스트 소화 및 보크사이트 연성을 위한 간단한 공략글. 뭐 알 사람은 다 알 만한 내용이니 뭐 뻔한 소리나 하고 있냐는 반응도 예상되긴 하지만.. 일단 맵상 어느 루트로 가든 시작해서 A에로 가 대파회항 하지 않는 한 B나 E에서 보크사이트 보급마스를 지나게 되는 점이 좋은 맵이고, 보스루트 도달이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에 남서제도 제해권 장악 일일 퀘스트에도 사용되는데, 문제는 나침반. 완전 고정은 불가능하지만 일위키 정보에 따르면 E에서 항모계를 포함할 경우 70% 확률로 F에 도달한다고 하며, E까지 도달할 확률은 나머지가 전부 50%확률 랜덤이라는 가정 하에 75%. 즉 항모계를 포함할 경우 실제 보스 도달률은 50%를 약간 상회하는데... 문제는 그렇게 하면 보크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