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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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톰 행크스 신작, "A Man Called Otto" 라는 작품입니다.
최근 톰 행크스 이야기를 하게 되면, 약간은 다른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한 없이 착한 남자 역할로 자주 나와서 기억을 하게 되었었는데, 최근에는 의외로 약간이나마라도 더 날카로운 역할로 나오는 경우가 꽤 있어서 말이죠. 사실 그렇기에 더 기대가 되는 면이 있습니다. 한 이미지로 굳혀놓고 있기에는 워낙에 연기를 잘 하는 배우이니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아내를 잃고 괴팍해진 노인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대략 예상 하시겠지만, "오베라는 이름의 남자" 헐리우드판 입니다. 죽는 시도를 하면 할 수록 이웃들과 의도치 않게 우정을 쌓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꽤 잘 어울려 보입니다.
"마틸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아마존에서 산 타이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양이 꽤 되고 있죠. 역시나 국내에 정식 발매가 되었지만, 아무래도 북미가 더 싸긴 해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그런데.......자막은 지원이 안됩니다. 그나마 본편에는 한글자막이 지원되긴 하지만 말이죠. 디스크 디자인은 초중기 타이틀인 만큼 꽤 잘 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사실 이미 DVD로 가진 타이틀이긴 합니다만, 이쪽이 제대로 된 화면비여서 사들였죠.
비고 모텐슨이 감독으로 데뷔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비고 모텐슨 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참 묘한 생각이 들긴 합니다. 좋은 영화를 고르는 희한한 재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큰 영화는 그다지 많이 나오지 않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반지의 제왕 이후로 그린 북이나 이스턴 프라미스 같은 정말 걸출한 영화에 이름을 올리긴 했는데, 정작 히달고 같은 작품은 그닥 유명하지 않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예술적 재능에 관한 이야기도 정말 많은 사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서부 영화인"The Dead Don’t Hurt"로 감독이자 각본가로서의 역할을 맡습니다. 물론 주연도 말입니다 1860년대를 배경으로 한 웨스턴물이며 러브 스토리가 들어갈 거라고 하더군요. 비키 크립스 역시 출연 할 거라고
라이언 고슬링 신작, "The Fall Guy" 촬영장 사진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1980년대 나왔던 미드인 "스턴트맨"의 리메이크 입니다. 다만, 제가 기대하는 것은 이런 문제는 아니죠. 라이언 고슬링 외에도 에밀리 블런트가 나오며, 감독이 데이비드 리치이기에 기대가 되는 케이스 입니다.
"위트니스" 라는 작품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좀 곡절이 있습니다. 국내도 정발이 되었던 작품인데, 결국 해외에서 산 것이죠. 3만원이지만, 결국 돌고 돌아 9.99달러에 샀으니 오히려 잘 된 일이긴 하죠. 국내 정식 발매판과 다른 것은, 제목이 한글로 써 있냐 정도 더군요. 서플먼트는 전무합니다. 한글 자막 있는게 그나마 다행이죠. 디스크는 파랑입니다. 케이스와 거의 구분이 안될 정도죠. 영화도 그럭저럭 괜찮고, 가격도 10달러 아래이니 그나마 다행이죠.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