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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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마크맨 - 이쯤 되면 리암 니슨도 지겨울듯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개이적으로 이 영화를 봐야하는가에 관해서 고민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제게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온건 아니라서 말이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과연 극장에 다시 가야 하는가 하는 문제도 마음에 걸렸고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제가 압축이 정말 사정없이 풀려버린 상황이기도 해서 일단 보고 판단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게다가 요새 액션 영화에 너무 굶주린 것도 있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로버트 로렌즈는 사실 각본과 감득으로서는 이야기 할 영화가 거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 작품 이전에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라는, 적당히 감동적인 나름 보고 있기
"미첼 가족과 기계 전쟁"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그림만 봐서는 이 작품이 그다지 좋다고 생각 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묘하게 취향에 안 맞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 그래도 기대를 어느 정도 걸 수 있던 지점이 몇 가지 있기는 한데, 제작자가 필 로드와 크리스 밀러 라는 점입니다. 두 사람은 레고 무비 1편을 만드는 데에 혁혁한 공을 세운 사람이죠. 게다가 감독은 마이클 리안다 라는 양반으로, 제가 좋아하는 "괴짜가족 괴담일기" 라는 작품도 했었던 양반 입니다. 제작진이 이쯤 되면 기대 안 하기 힘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지깋 좀 별로이긴 하지만 말이죠.
"플래시"에 슈퍼걸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현재 플래시 영화판은 열심히 준비중 입닏. 감독이 그것 시리즈 감독이어서 좀 독특하게 다가오기는 하더군요. 생각 해보면 아쿠아맨도, 샤잠! 도 전부 공포 영화로 시작한 감독들이 붙어서 작업을 했지만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슈퍼걸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배우는 라고 합니다. 오디션이 좀 크게 열렸었나 보더군요. 이 영화 관련해서 드라마의 슈퍼걸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있던데, 드라마는 배우 사정으로 인해 종영 수순 밟는다고 하더군요.
"기적"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잘 모르겠는 것이 사실입니다. 워낙에 많은 여화를 줄줄이 다루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찾고 싶은 마음이 그다지 할 말이 없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는 흔히 말 하는 포스팅 땜빵용으로 찾아낸 상황이라서 말이죠.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관심이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포스팅용 이상으로 찾기를 하고 싶지 않다 보니 아무래도 정말 관심이 좀 줄은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포스팅감으로 내역이 많은건 좋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은.......좀 너무 뻔하긴 합니다.
유하 감독 신작, "파이프라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유하 감독의 영화를 좋아하긴 했었는데, 이번에는 웬지 오락물 냄새가 정말 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제가 좋아하는 쪽은 초기작들이고, 적어도 고지전 시절까지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후의 영화들은 좀 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손 대기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오랜만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됐네요. 솔직히 이 포스터 형태만 봐서는 좀 다른 영화라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해보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