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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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잼 : 뉴 레거시"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3일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걱정되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이유는......맨 첫 컷 때문입니다. 새 표정이 참......독합니다. 그나저나, 중간에 돈 치들이 자리를 잡고 있군요.

"더 디비전"의 감독이 결정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2일

솔직히 이 작품은 좀 걱정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넷플릭스에서 만드는 거야 그렇다고 하지만, 게임 디비전이 원작이어서 말이죠. 원래는 이미 데이빗 레이치가 내정 되어 있었습니다. 존 윅을 필두로 한 영화로 매우 좋은 평가를 받은 감독인데, 결국 일정 문제로 프로듀서로만 일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대신 들어온 감독은 로슨 마샬 터버 라는 감독으로, 넷플릭스 공개 예정인 "레드 노티스"의 감독이라고 합니다. 아직 레드 노티스를 안 봐서 뭐라고는 못 하겠는데, 그래도 바로 내정으로 간 걸 보면 적어도 레드 노티스는 잘 만들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바람의 검심 최종장"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2일

이 영화가 국내 개봉하기를 바라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물론 요즘 상황에서는 물 건너 갈 것 같지만, 그래도 코스프레 영화중에서는 가장 나은 축에 속해서 말이죠. 일본에서 만든 만화 원작 실사 영화중에서는 가장 고급인 축에 속하는 전작들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영화도 적어도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묘한 기대가 듭니다.

"기동전사 건담 : 섬광의 하사웨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1일

솔직히 말 해서, 이제는 건담에 관해서는 점점 더 많이 관심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건담 시리즈가 가는 길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너무 깊고 넓어진다고나 할까요 편하게 보기 참 애매한 물건이 되어버렸다는 생각이 들고 말입니다. 고 퀄리티로는 가야 하는데, 정작 시장은 너무 마니악해진다고나 할까요. 일본의 시장 구조상 맞는 이야기같긴 한데, 점점 더 좁아질 수 밖에 없는 구조를 안고 간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한 겁니다. 솔직히 그렇다 보니 이 작품에 관해서도 이제는 기대가 점점 줄어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영 정이 안 가긴 합니다.

"도쿄 매그니튜드 8.0"이 실사화 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1일

솔직히 저는 도쿄 매그니튜드 8.0 원작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훌륭한 작품이라는 것은 인정 합니다. 사람이 누군가를 잃을 때의 아픔을 너무나도 절절하게 표현한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을 생각 하고 있노라면 너무 가슴이 아파지는 면이 강해서 솔지깋 손이 잘 안 갑니다. 저는 이렇게 심하게 감정을 흔드는 작품을 많이 힘들어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죠. 사실 그래서 매우 가벼운 영화를 더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걸 국내에서 실사 영화화 합니다. 심지어 감독은 얼마 전 "승리호"를 공개한 조성희 라고 하네요. 안 그래도 겁나 울리는 원작인데......정말 두렵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