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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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샤레이드" DVD를 샀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고전 영화 DVD 입니다. 제가 직접 사들인건 아니고, 아는 분이 구해주셨죠. 솔직히 포스터 이미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의외로 음성해설이 있고, 한글 자막도 지원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 이미지 재활용이긴 한데, 나름 잘 어울리네요. 속지도 하나 들어 있습니다. 뒤집으면 사실상 시놉시스가 다라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고전 영화네요. 게다가 정말 갖고 싶었던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Dungeons & Dragons"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얼마 전 던전 앤 드래곤의 새로운 영화화 소식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크리스 파인의 캐스팅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죠. 이번에는 이 외에도 브리저튼의 남자주인공인 "Rege-Jean Page"이 캐스팅된 이야기가 올라왔더군요. 이 외에도 미셸 로드리게즈와 저스티스 스미스도 캐스팅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된 영화를 만들려나 봅니다.
"토르 : 러브 앤 썬더"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촬영장 사진도 줄줄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네, 이번에도 연극 무대가 나옵니다.
더 스파이 - 세계의 파괴를 막기 위해 위험을 감수한 사람들
이 영화도 일단 리스트에 추가를 하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하고, 동시에 스파이 영화이기도 하다 보니 안 궁금하다고 하더라도 극장에서 보게 될 영화인 것은 분명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파이 영화라고 하면 정말 앞뒤 안 가리고 보게 되는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아무래도 좋은 배우가 원톱으로 나오는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가 아예 못 볼 꼴을 보여주지는 않을 거라는 기대도 약간은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약간 당황스러운 점이라면, 갇독인 도미닉 쿡의 전작이 체실 비치에서 라는 작품이라는 사실입니다. 이 작품이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사람들 사이에 나올 수 있는 감정을 대단
픽사 신작, "Luca"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픽사 신작에 관해서 슬슬 힘이 떨어져 간다고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몬스터 대학교를 그렇게 좋게 안 봐서 말이죠. 하지만 이후에 픽사는 계속해서 괜찮은 작품을 다시금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는 더 밀어붙이기 힘들 거라고 생각했던 토이스토리 시리즈 마저도 4편에서 매우 좋은 결과를 내는 정도까지 갔죠. 다만 사이에 온워드라는 좀 헐렁한 작품이 좀 있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이마저도 소울로 확실하게 날려버리고 말았죠. 그리고는 이번에는 남부 유럽을 배경으로 바다속 생명체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온워드 같은 느낌이 좀 있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