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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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스 - 마블 세계의 근본 질문을 뒤집어 인간에게 접근하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3일

이 영화도 드디어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어떤 면에서 보면 마블 브랜드에서 가장 크게 다가오는 이름중 하나가 되기도 했습니다. 영화에 관련되어서 정말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는 상황이기도 하고, 동시에 이런 저런 다른 이야기도 꽤 나오는 상황이다 보니 말이죠. 물론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기도 전에 다른 문제가 좀 이 영화에 낀 상황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할 구석이 분명히 있다는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새로운 것에 대한 열망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본격적인 설명을 하기 전에, 재미있는 생각이 든 잡담을 하나 하겠습니다. 이 영화는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했다가, 갑자기 사람들 머릿 속에서 잊혀지는

"COPSHOP"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3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 이야기를 하면서 참 묘한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 작품을 이야기 하려고 하면서 정보를 안 찾아봤는데, 의외로 영화가 매우 선 굵은 면을 가져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에 핵심 배역으로 제라드 버틀러가 이름을 올리고 있고, 여기에 프랭크 그릴로 역시 출연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둘 다 남성 호르몬이 넘치는 모습을 잘 보여주는 배우들이다 보니 대략 어떤 영화일지 눈에 선한 상황이죠. 좀 궁금하기도 합니다. 편하기만 하면 의외로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딱 생각한 대로 가네요.

"머니 트레인"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3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약간의 역사가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액션 영화에 빠지게 된 계기인 작품이어서 말이죠. 표지 참 기묘하네요. 사실 당대 비디오 케이스 표지 재탕 입니다. ' 서플먼트라고는 예고편이 전부 입니다. 디스크 디자인도 사실상 재탕 입니다. 인덱스 리스트죠. 옛날 영화에서는 저 이름 짓는게 중요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추억의 영화네요.

"아미 오브 더 데드"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일

현재 잭 스나이더는 매우 다양한 차기작을 준비중 입니다. 다만 아미 오브 더 데드 관련 작품은 이미 다른게 하나 준비중이었죠. 이 작품의 경우에는 속편격의 작품은 아니긴 합니다. 스핀오프로 해서 프리퀄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미 오므 더 데드는 그냥 그렇게 본 만큼, 사실 넷플릭스가 무슨 깡으로 이 영화를 원하는가 하는 기묘한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잭 스나이더는 이미 연출도 예정 되어 있고, 각본 작업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웬지 뭐 하나 차고 죽 밀어붙이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드네요.

"록키 4" 확장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크진 않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록키 시리즈에 관해서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게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나마 록키 발보아는 그나마 열심히 보고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함부로 손 대기 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록키 시리즈의 스핀오프인 크리드 시리즈에는 나름 애정이 있긴 한데, 이상하게도 록키 본 시리즈는 잘 안 보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잘 나오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가 더 추가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좀 있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