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Sources

Posts

9288 posts

"이터널스"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30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하게 됩니다. 솔직히 마블 감독 중에서도 가장 다른 방향으로 큰 이름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영화의 방향 역시 뭔가 묘하게 다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가오갤이 가져갔던 색도 물론 좋았습니다만, 그 색은 이제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쪽으로 가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마블에서 노마드랜드 감독이 뭘 하게 될 것인지 정말 궁금한 것도 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묘한 느낌 좋아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대로만 가주면 정말 좋겠네요. 오랜만에 광활함을 제대로 쓴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아리 에스터 신작, "Disappointment Blvd"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30일

오랜만에 아리 에스터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호아킨 피닉스죠. 하지만......지금 이야기 해야 할 것은 주의사항 입니다. 충격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필립 시모어 호프먼 아니고 호아킨 피닉스 입니다.

"히스토리 채널 : 역사 대기행, 이집트"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30일

이 타이틀은 계속해서 저를 유혹했던 타이틀 입니다. 그리고는......사고가 발생했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따로 한 장씩 케이스에 넣었거든요. 의외로 서플먼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글이 한 자도 없죠. 불행의 시작이었습니다. 케이스가 따로 둘 입니다. 의외로 디자인도 달리 했더군요. 디스크는 은색입니다.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그런데.......이거 한글 자막이 없더군요. 알고 보니, 중고로 샀더니 한글 자막 없는 외국판이었습니다. 국내판이 따로 있는 거더라구요. 덕분에 결국 반품행이 되었습니다 ㅠㅠ

클린트 이스트우드 신작, "Cry Macho"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9일

솔직히 저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신작이라고 하면 그래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기는 합니다. 리처드 쥬얼 이라는 좀 너무 미국 만세 냄새가 많이 나는 작품도 있기는 했는데, 그나마도 평작은 갔죠. 물론 15시 17분 파리행 열차 같이 앞서 말 한 너무 심한 미국 만세를 가져가는 더럽게 못 만든 영화도 간간히 터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영화를 다 말아먹는 사람은 아니다 보니 어느 정도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는 연세가 연세이다 보니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과거 영화들과 정말 많이 닮았네요.

"이터널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커버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9일

뭐, 그렇습니다. 한 번에 캐릭터가 만힝 등장하니, 커버도 여러가지로 등장하는 상황이 된 거 같네요. 이번에는 좀 확실히 다른 영화가 나왔으면 하는 소망이 좀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