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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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엔칸토 : 마법의 세계" 예고편 입니다.
디즈니에 관해서 이야기를 정말 만힝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20세기 영화사를 인수한 이후로 해당 스튜디오의 실사 영화와 애니메이션,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작품, 픽사 스튜디오 작품, 디즈니 실사 영화와 마블 영화, 스타워즈, 심지어는 디즈니 플러스로 공개 되는 온갖 작품이 뒤엉켜서 이야기 되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솔직히 한 회사가 너무 많이 내보내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좀......부담스럽게 다가온달까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이 영화도 재미있어 보이니 다행이긴 합니다.
"더 플래시" 촬영장 사진 입니다.
플래시 관련해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배트맨 관련 지점들 사진이 나오네요. 플래시포인트를 베이스로 한다고 했으니, 정말 이 일 외에도 별게 다 나올 것 같긴 하네요.
"스톰 브레이커" DVD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밀렸죠. 디스크 케이스 표지는 포스터 표지를 그대로 썼습니다......만, 개봉도 못 했죠. 항상 그렇듯, 서플먼트는 전무 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 입니다. 내부는 의외로 멋지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영화 하나 샀죠.
디즈니 신작, "Encanto" 에고편 입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도 꾸준하게 신작을 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다양한 작품이 시도 되고 있는데, 이번에는 남미를 배경으로 좀 더 숲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된 듯 합니다. 사실 그래서 기대가 되면서도 묘하게 걱정이 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디즈니가 다양한 배경을 갖고 만드는 것 까진 그렇다 치는데, 이게 좀 과하게 디즈니식으로 뒤틀린다는 느낌이 좀 다가오기 시작해서 말이죠. 물론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 일단 저는 기대를 걸어보려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가 정말 이쁘긴 합니다.
"프렌치 디스패치"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감독 보고 영화를 고르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 입니다. 그런데 배우진도 정말 좋은 상황이죠. 정말 뭔 이야기를 할지 궁금하긴 합니다.



